2026년 4월 18일 토요일

LISA - 明け星 리사 새벽별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1년 11월 17일

TJ(태진) : 68527

KY(금영) : 44724

JOYSOUND(조이사운드) : 493998


太陽を朱く閉じ込めて 

타이요오오 아카쿠 토지코메테 

태양을 붉게 가둬두고


車輪は何処へ進む 

쿠루마와 도코에 스스무 

바퀴는 어디로 나아가는가


混沌の吹き荒れる夜に 

콘톤노 후키아레루 요루니 

혼돈이 몰아치는 밤에


僕らの声が響いた 

보쿠라노 코에가 히비이타 

우리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어


願いのあかりを灯して 

네가이노 아카리오 토모시테 

염원의 등불을 밝히고


心は夢を脱ぎ捨てて 

코코로와 유메오 누기스테테 

마음은 꿈을 벗어 던지고


白い道を行く 

시로이 미치오 유쿠 

하얀 길을 가네


昏い空には明け星が未来を 

쿠라이 소라니와 아케보시가 미라이오 

어두운 하늘에는 새벽별이 미래를


どうしても指して動かないから 

도오시테모 사시테 우고카나이카라 

어떻게 해도 가리키며 움직이지 않으니까


優しく誘う昨日に手を振って 

야사시쿠 사소우 키노오니 테오 훗테 

다정하게 유혹하는 어제에 손을 흔들며


僕らは泣いた 

보쿠라와 나이타 

우리들은 울었어


また走り出すため 

마다 하시리다스타메 

다시 달려 나가기 위해


迷っても嘆いても生命は 

마욧테모 나게이테모 이노치와 

방황해도 한탄해도 생명은


明るい方へ手を伸ばすから 

아카루이 호오에 테오 노바스카라 

밝은 곳을 향해 손을 뻗으니까


光を祈り空高く歌声 

히카리오 이노리 소라 타카쿠 우타고에 

빛을 빌며 하늘 높이 울리는 노랫소리


せめて君に届くように 

세메테 키미니 토도쿠요오니 

적어도 너에게 닿을 수 있도록


真実は勝ち残った後に 

신지츠와 카치노콧타 아토니 

진실은 살아남아 승리한 뒤에


誰かが置いて行くもの 

다레카가 오이테 유쿠 모노 

누군가가 두고 가는 것


獰猛な獣が呼び合う 

도오모오나 케모노가 요비아우 

사나운 짐승들이 서로를 부르네


世界は傷을 重ね 

세카이와 키즈오 카사네 

세계는 상처를 거듭하며


血の色に濡れた 

치노 이로니 누레타 

핏빛으로 젖었어


遠吠えが月を堕とす 

토오보에가 츠키오 오토스 

울부짖음이 달을 떨어뜨리네


常闇に潜む小さな花 

토코야미니 히소무 치이사나 

하나 영원한 어둠 속에 숨은 작은 꽃


僕らは光を祈る手のひらで 

보쿠라와 히카리오 이노루 테노히라데 

우리들은 빛을 기도하는 손바닥으로


滅ぼし合ったり 

호로보시아타리 

서로를 멸망시키거나


君を抱きしめたり 

키미오 다키시메타리 

너를 껴안거나 해


願いが叶うその日まで 

네가이가 카나우 소노 히마데 

소원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まだ紅に染まらない 

마다 쿠레나이니 소마라나이 

아직 붉게 물들지 않은


白い道を行く 

시로이 미치오 유쿠 

하얀 길을 가네


胸の中にある灯りが未来を 

무네노 나카니아루 아카리가 미라이오 

가슴 속에 있는 등불이 미래를


どうしても指して消えないんだ 

도오시테모 사시테 키에나인다

어떻게 해도 가리키며 꺼지지 않아


冷たく深く閉ざした心にも 

츠메타쿠 후카쿠 토자시타 코코로니모 

차갑고 깊게 닫힌 마음에도


小さく強く 

치이사쿠 츠요쿠 

작고 강하게


輝き続けてる 

카가야키 츠즈케테루 

계속해서 빛나고 있어


思い出よ 哀しみよ 僕らを 

오모이데요 카나시미요 보쿠라오 

추억이여 슬픔이여 우리를


明るい方へ送り出してよ 

아카루이 호오에 오쿠리다시테요 

밝은 곳으로 보내주렴


東の地平空高く明け星 

히가시노 치헤이 소라 타카쿠 아케보시 

동쪽 지평선 하늘 높이 떠오른 새벽별


遥か遠い道の上に 

하루카 토오이 미치노 우에니 

아득히 먼 길 위에서


太陽を追いかけて 

타이요오오 오이카케테 

태양을 뒤쫓아


車輪は進む 

쿠루마와 스스무 

바퀴는 나아가네


混沌の歌 

콘톤노 우타 

혼돈의 노래


昏い空には明け星が静かに 

쿠라이 소라니와 아케보시가 시즈카니 

어두운 하늘에는 새벽별이 고요하게


ただ一筋の光をくれた 

타다 히토스지노 히카리오 쿠레타 

그저 한 줄기 빛을 주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