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8일 토요일

imase - 名前のない日々 이마세 이름 없는 나날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5년 04월 17일

TJ(태진) : 52943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36323


行かないでよ 

이카나이데요 

가지 말아줘


名前のないこの日々よ

나마에노 나이 코노 히비요 

이름 없는 이 나날들이여


色褪せたって

이로아세탓테 

색이 바랜다 해도


ここに居てどうか

코코니 이테 도-카 

부디 여기에 있어줘


しがみつくの 

시가미츠쿠노 

매달리는 거야


理由のないこの日に

리유-노 나이 코노 히니 

이유 없는 이 날에


名前を付けたくないわ 

나마에오 츠케타쿠나이와 

이름을 붙이고 싶지 않아


なぜかしら

나제카시라 

왠지 모를까


今日は昨日を 

쿄-와 키노-오 

오늘은 어제를


薄めてるみたい 

우스메테루 미타이 

희석하고 있는 것 같아


年老いた人が 

토시오이타 히토가 

나이 든 사람이


薄味を好む 

우스아지오 코노무 

싱거운 맛을 좋아하는


理由がわかるよ 

리유-가 와카루요 

이유를 알 것 같아


一瞬で過ぎていく 

잇슌데 스기테이쿠 

순식간에 지나가는


カゲロウのような人生の 

카게로-노 요-나 진세이노 

아지랑이(하루살이) 같은 인생의


マス目を埋めて行く 

마스메오 우메테 이쿠 

빈칸을 채워 나가는


句読点はここでいいかい 

쿠토-텐와 코코데 이이카이 

구두점은 여기가 좋을까


貴方を探している 

아나타오 사가시테 이루 

당신을 찾고 있어


旅路で迷っている 

타비지데 마욧테 이루 

여정에서 헤매고 있어


今更ここまでの 

이마사라 코코마데노 

이제 와서 지금까지의


根拠に縋っている 

콘쿄니 스갓테 이루 

근거에 매달리고 있어


今際の際にまでも頼れない 

이마와노 키와니 마데모 타요레나이 

임종의 순간까지도 의지할 수 없어


上手く言えない 

우마쿠 이에나이 

잘 말할 수 없어


強く在りたい 

츠요쿠 아리타이 

강하게 존재하고 싶어


そんな自分を愛してみる 

손나 지분오 아이시테 미루 

그런 자신을 사랑해 볼게


貴方だけが 

아나타다케가 

당신만이


この毎日を 

코노 마이니치오 

이 매일을


差し染めてくれるの 

사시소메테 쿠레루노 

빛으로 물들여 주는 거야


春も夏も秋も冬も 

하루모 나츠모 아키모 후유모 

봄도 여름도 가을도 겨울도


それが続くのならいいのにな 

소레가 츠즈쿠노나라 이이노니나 

그게 계속된다면 좋을 텐데


出会うことで 

데아우 코토데 

만남으로써


別れは既に始まってる 

와카레와 스데니 하지맛테루 

이별은 이미 시작되었어


ハンカチを振り振られ 

한카치오 후리 후라레 

손수건을 흔들고 흔들리며


やがてそれも終わる時が 

야가테 소레모 오와루 토키가 

이윽고 그것도 끝날 때가


真っ逆さまに落ちる 

맛사카사마니 오치루 

곤두박질치며 떨어지는


一筆で書く人生の 

히토후데 카쿠 진세이노 

단번에 써 내려가는 인생의


後ろめたい過去を 

우시로메타이 카코오 

떳떳하지 못한 과거를


認められたならいいな

미토메라레타나라 이이나 

인정할 수 있다면 좋겠네


私を探していた 

와타시오 사가시테 이타 

나를 찾고 있었어


旅路で迷っていた 

타비지데 마욧테 이타 

여정에서 헤매고 있었어


今更ここまでの 

이마사라 코코마데노 

이제 와서 지금까지의


根拠に縋っていた 

콘쿄니 스갓테 이타 

근거에 매달리고 있었어


美しいものにばかり目が眩む 

우츠쿠시이 모노니 바카리 메가 쿠라무 

아름다운 것에만 눈이 멀어


子供のように 

코도모노 요-니 

아이처럼


嘘을 つけない 

우소오 츠케나이 

거짓말을 못 하는


そんな自分を愛している 

손나 지분오 아이시테 이루 

그런 자신을 사랑하고 있어


行かないでよ 

이카나이데요 

가지 말아줘


名前のないこの日々が 

나마에노 나이 코노 히비가 

이름 없는 이 나날들이


沸いては消えて 

와이테와 키에테 

피어오르다 사라지며


色を増すようだ 

이로오 마스 요-다 

색을 더해가는 것 같아


愛しき日よ 

이토시키 히요 

사랑스러운 날이여


理由のないこの日に 

리유-노 나이 코노 히니 

이유 없는 이 날에


名前を付けてしまった 

나마에오 츠케테 시맛타 

이름을 붙여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