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1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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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溜りに足を突っ込んで
미즈타마리니 아시오 츳콘데
물웅덩이에 발을 처박고
貴方は大きなあくびをする
아나타와 오오키나 아쿠비오 스루
당신은 커다란 하품을 해
酷い嵐を呼んで欲しいんだ
히도이 아라시오 욘데 호시인다
지독한 폭풍을 불러주길 바라
この空も吹き飛ばすほどの
코노 소라모 후키토바스 호도노
이 하늘마저 날려버릴 정도의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 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何もない生活は
나니모나이 세이카츠와
아무것도 없는 생활은
きっと退屈過ぎるから
킷토 타이쿠츠 스기루카라
분명 너무나 지루하니까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 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 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吹けば青嵐
후케바 아오아라시
불면 푸른 바람(청람)
言葉も飛ばしてしまえ
코토바모 토바시테 시마에
말조차 날려버려라
誰も何も言えぬほど
다레모 나니모 이에누 호도
누구도 아무 말 못 할 정도로
僕らを呑み込んでゆけ
보쿠라오 노미콘데 유케
우리들을 삼키며 가다오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우도
돗도도 도도우도 (바람 소리 의성어)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우도
돗도도 도도우도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우도
돗도도 도도우도
風を呼ぶって本当なんだね
카제오 요붓테 혼토난다네
바람을 부른다는 건 정말이었네
目を丸くした僕がそう聞いたから
메오 마루쿠 시타 보쿠가 소우 키이타카라
눈을 동그랗게 뜬 내가 그렇게 물었더니
ぶっきらぼうに貴方は言った
붓키라보우니 아나타와 잇타
무뚝뚝하게 당신은 말했지
「何もかも思いのままだぜ」
나니모카모 오모이노 마마다제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라고"
風を待っていたんだ
카제오 맛테 이탄다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어
型に合った社会は
카타니 앗타 샤카이와
틀에 박힌 사회는
随分窮屈すぎるから
즈이분 큐우쿠츠 스기루카라
너무나 거북하니까
それじゃもっと酷い雨を
소레쟈 못토 히도이 아메오
그러면 좀 더 지독한 비를
この気分も飛ばす風を
코노 키분모 토바스 카제오
이 기분조차 날려버릴 바람을
吹けば青嵐
후케바 아오아라시
불면 푸른 바람
何もかも捨ててしまえ
나니모카모 스테테 시마에
모든 것을 버려버려라
今に僕らこのままじゃ
이마니 보쿠라 코노 마마쟈
이대로 있다간 우리들 머지않아
誰かも忘れてしまう
다레카모 와스레테 시마우
누군가인지조차 잊어버리고 말 거야
青い胡桃も吹き飛ばせ
아오이 쿠루미모 후키토바세
푸른 호두도 날려버려라
酸っぱいかりんも吹き飛ばせ
슷파이 카린모 후키토바세
시다 큰 모과도 날려버려라
もっと大きく 酷く大きく
못토 오오키쿠 히도쿠 오오키쿠
좀 더 크게, 지독하게 크게
この街を壊す風を
코노 마치오 코와스 카제오
이 마을을 부술 바람을
吹けよ青嵐
후케요 아오아라시
불어라 푸른 바람
何もかも捨ててしまえ
나니모카모 스테테 시마애
모든 것을 버려버려라
悲しみも夢も全て
카나시미모 유메모 스베테
슬픔도 꿈도 전부
飛ばしてゆけ 又三郎
토바시테 유케 마타사부로
날려 보내다오, 마타사부로
行けば永い道
유케바 나가이 미치
가다 보면 먼 길
言葉が貴方の風だ
코토바가 아나타노 카제다
말이 당신의 바람이야
誰も何も言えぬほど
다레모 나니모 이에누 호도
누구도 아무 말 못 할 정도로
僕らを呑み込んでゆけ
보쿠라오 노미콘데 유케
우리들을 삼키며 가다오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우도
돗도도 도도우도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우도
돗도도 도도우도
どっどど どどうど
돗도도 도도우도
돗도도 도도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