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화요일

ヨルシカ - 左右盲 요루시카 좌우맹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2년 07월 25일

TJ(태진) : 68702

KY(금영) : 75927

JOYSOUND(조이사운드) : 499578


君の右手は頬を突いている 

키미노 미기테와 호오오 츠이테 이루 

너의 오른손은 턱을 괴고 있어


僕は左手に温いマグカップ

보쿠와 히다리테니 누루이 마구캅푸 

나는 왼손에 미지근한 머그컵


君の右眉は少し垂れている 

키미노 미기마유와 스코시 타레테 이루 

너의 오른쪽 눈썹은 조금 처져 있어


朝がこんなにも降った 

아사가 콘나니모 훗타 

아침이 이렇게나 내렸어


一つでいい 

히토츠데 이이 

하나면 돼


散らぬ牡丹の一つでいい

치라누 보탄노 히토츠데 이이 

지지 않는 모란 하나면 돼


君の胸を打て 

키미노 무네오 우테 

너의 가슴을 울려라


心を亡れるほどの幸福を 

코코로오 와스레루 호도노 코우후쿠오 

자아를 잊을 정도의 행복을


一つでいいんだ 

히토츠데 이인다 

하나면 충분해


右も左もわからぬほどに手探りの夜の中を 

미기모 히다리모 와카라누 호도니 테사구리노 요루노 나카오 

왼쪽도 오른쪽도 모를 정도로 더듬거리는 밤 속을


一人行くその静けさを 

히토리 유쿠 소노 시즈케사오 

홀로 가는 그 정적을


その一つを教えられたなら 

소노 히토츠오 오시에라레타 나라 

그 하나를 가르쳐 줄 수 있다면


君の左眉は少し垂れている 

키미노 히다리마유와 스코시 타레테 이루 

너의 왼쪽 눈썹은 조금 처져 있어


上手く思い出せない 

우마쿠 오모이다세나이 

잘 기억나지 않아


僕にはわからないみたい 

보쿠니와 와카라나이 미타이 

나에게는 알 수 없는 것 같아


君の右手にはいつか買った小説 

키미노 미기테니와 이츠카 캇타 쇼우세츠 

너의 오른손에는 언젠가 샀던 소설


あれ それって左手だっけ 

아레 소렛테 히다리테 닷케 

어라, 그건 왼손이었던가


一つでいい 

히토츠데 이이 

하나면 돼


夜の日差しの一つでいい 

요루노 히자시노 히토츠데 이이 

밤의 햇살 하나면 돼


君の胸を打つ 心を覗けるほどの感傷を 

키미노 무네오 우츠 코코로오 노조케루 호도노 칸쇼우오 

너의 가슴을 울리는, 마음을 엿볼 수 있을 정도의 감상을


一つでいいんだ 

히토츠데 이인다 

하나면 충분해


夏に舞う雹のその中も手探りで行けることを 

나츠니 마우 히요우노 소노 나카모 테사구리데 유케루 코토오 

여름에 흩날리는 우박 속도 더듬으며 갈 수 있다는 것을


君の目は閉じぬことを 

키미노 메와 토지누 코토오 

너의 눈은 감기지 않는다는 것을


僕の身体から心を少しずつ剥がして 

보쿠노 카라다카라 코코로오 스코시즈츠 하가시테 

내 몸에서 마음을 조금씩 떼어내서


君に渡して その全部をあげるから 

키미니 와타시테 소노 젠부오 아게루카라 

너에게 건네주고 그 전부를 줄 테니까


剣の柄からルビーを この瞳からサファイアを 

츠루기노 츠카카라 루비-오 코노 히토미카라 사파이아오 

칼자루에서 루비를, 이 눈동자에서 사파이어를


鉛の心臓はただ傍に置いて 

나마리노 신조우와 타다 소바니 오이테 

납으로 된 심장은 그저 곁에 두고


一つでいい 

히토츠데 이이 

하나면 돼


散らぬ牡丹の一つでいい 

치라누 보탄노 히토츠데 이이 

지지 않는 모란 하나면 돼


君の胸を打て 

키미노 무네오 우테 

너의 가슴을 울려라


涙も忘れるほどの幸福を 

나미다모 와스레루 호도노 코우후쿠오 

눈물조차 잊을 정도의 행복을


少しでいいんだ 

스코시데 이인다 

조금이면 충분해


今日の小雨が止むための太陽を 

쿄우노 코사메가 야무 타메노 타이요우 

오늘의 가랑비가 그치기 위한 태양을


少しでいい 

스코시데 이이 

조금이면 돼


君の世界に少しでいい僕の靴跡を 

키미노 세카이니 스코시데 이이 보쿠노 쿠츠아토오 

너의 세계에 조금이라도 좋으니 나의 발자국을


わかるだろうか 君の幸福は 

와카루 다로우카 키미노 코우후쿠와 

알고 있을까 너의 행복은


一つじゃないんだ 

히토츠쟈 나인다 

하나가 아니야


右も左もわからぬほどに手探りの夜の中を 

미기모 히다리모 와카라누 호도니 테사구리노 요루노 나카오 

왼쪽도 오른쪽도 모를 정도로 더듬거리는 밤 속을


君が行く長いこれからを 

키미가 유쿠 나가이 코레카라오 

네가 걸어갈 기나긴 앞날을


僕だけは笑わぬことを 

보쿠다케와 와라와누 코토오 

나만은 비웃지 않겠다는 것을


その一つを教えられたなら 

소노 히토츠오 오시에라레타 나라 

그 하나를 가르쳐 줄 수 있다면


何を食べても味がしないんだ 

나니오 타베테모 아지가 시나인다 

무엇을 먹어도 맛이 나지 않아


身体が消えてしまったようだ 

카라다가 키에테 시맛타 요우다 

내 몸이 사라져 버린 것 같아


貴方の心と 私の心が 

아나타노 코코로토 와타시노 코코로가 

당신의 마음과 나의 마음이


ずっと一つだと思ってたんだ 

즛토 히토츠다토 오못테탄다 

줄곧 하나라고 생각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