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ヨルシカ - ノーチラス 요루시카 노틸러스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9년 08월 27일

TJ(태진) : 68243

KY(금영) : 44549

JOYSOUND(조이사운드) : 442158


時計が鳴ったからやっと眼を覚ました 

토케이가 낫타카라 얏토 메오 사마시타 

시계가 울려서 겨우 눈을 떴어


昨日の風邪がちょっと嘘みたいだ 

키노우노 카제가 춋토 우소 미타이다 

어제의 감기가 조금 거짓말 같아


出かけようにも あぁ 予報が雨模様だ 

데카케요우니모 아아 요호우가 아메모요우다 

나가려고 해도 아아, 예보가 비 소식이네


どうせ出ないのは夜が明けないから 

도우세 데나이노와 요루가 아케나이카라 

어차피 나가지 않는 건 밤이 밝지 않으니까


喉が渇くとか 心が痛いとか 人間の全部が邪魔してるんだよ 

노도가 카와쿠토카 코코로가 이타이토카 닌겐노 젠부가 쟈마시테룬다요 

목이 마르다거나 마음이 아프다거나 인간의 모든 것이 방해하고 있어


さよならの速さで顔を上げて 

사요나라노 하야사데 카오오 아게테 

작별의 속도로 고개를 들고


いつかやっと夜が明けたら 

이츠카 얏토 요루가 아케타라 

언젠가 겨우 밤이 밝으면


もう目を覚まして 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제 눈을 뜨고 봐줘


寝ぼけまなこの君を何度だって描いているから 

네보케 마나코노 키미오 난도닷테 에가이테이루카라 

잠이 덜 깬 눈을 한 너를 몇 번이고 그리고 있으니까


傘を出してやっと外に出てみようと決めたはいいけど 靴を捨てたんだっけ 

카사오 다시테 얏토 소토니 데테미요우토 키메타와 이이케도 쿠츠오 스테탄닷케 

우산을 꺼내고 겨우 밖으로 나가보자고 정한 건 좋았지만 신발을 버렸던가


裸足のままなんて度胸もある訳がないや 

하다시노 마마난테 도쿄우모 아루 와케가 나이야 

맨발로 나갈 배짱 같은 게 있을 리 없지


どうでもいいかな 何がしたいんだろう 

도우데모 이이카나 나니가 시타인다로우 

아무래도 상관없으려나,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夕飯はどうしよう 晴れたら外に出よう 

유우한와 도우시요우 하레타라 소토니 데요우 

저녁은 어떡하지, 맑아지면 밖으로 나가자


人間なんてさ見たくもないけど 

닌겐난테사 미타쿠모 나이케도 

인간 같은 건 보고 싶지도 않지만


このままの速さで今日を泳いで 

코노마마노 하야사데 쿄우오 오요이데 

이대로의 속도로 오늘을 헤엄쳐서


君にやっと手が触れたら 

키미니 얏토 테가 후레타라 

너에게 겨우 손이 닿으면


もう目を覚まして 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제 눈을 뜨고 봐줘


寝ぼけまなこの君を忘れたって覚えているから 

네보케 마나코노 키미오 와스레탓테 오보에테이루카라 

잠이 덜 깬 눈을 한 너를 잊었다 해도 기억하고 있으니까


丘の前には君がいて随分久しいねって 

오카노 마에니와 키미가 이테 즈이분 히사시이넷테 

언덕 앞에는 네가 있고, "정말 오랜만이네"라며


笑いながら顔を寄せて さぁ 二人で行こうって言うんだ 

와라이나가라 카오오 요세테 사아 후타리데 이코웃테 이운다 

웃으며 얼굴을 마주하고는 "자, 둘이서 가자"라고 말하는 거야


ラップランドの納屋の下 ガムラスタンの古通り 

랍푸란도노 나야노 시타 가무라스탄노 후루도오리 

라플란드의 창고 아래, 감라 스탄의 옛 거리


夏草が邪魔をする 

나츠쿠사가 쟈마오 스루 

여름 풀이 방해를 해


このままの速さで今日を泳いで 

코노마마노 하야사데 쿄우오 오요이데 

이대로의 속도로 오늘을 헤엄쳐서


君にやっと手が触れたら 

키미니 얏토 테가 후레타라 

너에게 겨우 손이 닿으면


もう目を覚まして 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제 눈을 뜨고 봐줘


君を忘れた僕を 

키미오 와스레타 보쿠오 

너를 잊어버린 나를


さよならの速さで顔を上げて 

사요나라노 하야사데 카오오 아게테 

작별의 속도로 고개를 들고


いつかやっと夜が明けたら 

이츠카 얏토 요루가 아케타라 

언젠가 겨우 밤이 밝으면


もう目を覚まして 見て 

모우 메오 사마시테 미테 

이제 눈을 뜨고 봐줘


寝ぼけまなこの君を何度だって描いているから 

네보케 마나코노 키미오 난도닷테 에가이테이루카라 

잠이 덜 깬 눈을 한 너를 몇 번이고 그리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