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요일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 蹴っ飛ばした毛布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즛토마요) 걷어차버린 담요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9년 09월 26일

TJ(태진) : 68220

KY(금영) : 44696

JOYSOUND(조이사운드) : 443855


要らないよ 食べかけの借りた映画も 

이라나이요 타베카케노 카리타 에이가모 

필요 없어, 먹다 만 빌린 영화도


忘れたいよ 自分のものでしかない約束も 

와스레타이요 지분노 모노데 시카 나이 야쿠소쿠모 

잊고 싶어, 나만의 것이 되어버린 약속도


求めすぎた 勇気なんて捨てたいや 

모토메스기타 유-키난테 스테타이야 

너무 갈구했던 용기 같은 건 버리고 싶어


待ちくたびれた 久しぶりだねって言えた覚悟 

마치쿠타비레타 히사시부리다넷테 이에타 카쿠고 

기다리다 지쳤어, "오랜만이야"라고 말할 수 있었던 각오


どうか思い出になんかしないで 

도-카 오모이데니난카 시나이데 

부디 추억 같은 걸로 만들지 말아줘


蹴っ飛ばした毛布 

켓토바시타 모-후 

발로 걷어찬 담요


気配を探してる癖がついて 

케하이오 사가시테루 쿠세가 츠이테 

기척을 찾는 버릇이 들어서


温もり飛んでった 冷え切ったパンの耳 齧ってても 

누쿠모리 톤뎃타 히에킷타 판노 미미 카짓테테모 

온기는 날아갔어, 다 식어버린 식빵 꼬투리를 베어 물어도


傷つくことでしか 自分を保てないのは嫌だよ 

키즈츠쿠 코토데시카 지분오 타모테나이노와 이야다요 

상처받는 것으로밖엔 자신을 유지할 수 없는 건 싫어


ずっと解決が 答えじゃないことが 

즛토 카이케츠가 코타에쟈 나이 코토가 

계속 해결이 정답이 아니라는 게


苦しいの わかってるけど 

쿠루시이노 와캇테루케도 

괴롭다는 거 알고 있지만


無口な君 真似ても 

무쿠치나 키미 마네테모 

말수가 적은 너를 흉내 내봐도


今は緩い安心が不安なんだよ 

이마와 유루이 안신가 후안난다요 

지금은 느슨한 안심이 불안한 거야


誰に話せばいい これからのことばかり 

다레니 하나세바 이이 코레카라노 코토 바카리 

누구에게 말해야 할까, 앞으로의 일들뿐


大切にはできないから 

타이세츠니와 데키나이카라 

소중히 할 수는 없으니까


すぐ比べ合う 周りが どうとかじゃ無くて 

스구 쿠라베아우 마와리가 도-토카쟈 나쿠테 

자꾸 비교하게 돼, 주변이 어떻다느냐가 아니라


素直になりたいんだ 

스나오니 나리타인다 

솔직해지고 싶은 거야


冷たい匂いに負けそうになるくらい 

츠메타이 니오이니 마케소-니 나루 쿠라이 

차가운 냄새에 질 것만 같을 정도로


暖かさに慣れてたせいかな 

아타타카사니 나레테타 세이카나 

따뜻함에 익숙해졌던 탓일까


触れた気体を 縒れた鞄に蔵って 

후레타 키타이오 요레타 카반니 시맛테 

닿았던 기체를 구겨진 가방 속에 넣어두고


君のくれたバッチ握って 張り裂けそうな声で 

키미노 쿠레타 밧치 니깃테 하리사케소-나 코에데 

네가 준 배지를 움켜쥐고 터질 듯한 목소리로


少しでも起き上がれないかな 

스코시데모 오키아가레나이카나 

조금이라도 일어날 수 없을까


ずっと解決が 答えじゃないことが 

즛토 카이케츠가 코타에쟈 나이 코토가 

계속 해결이 정답이 아니라는 게


苦しいの わかってるけど 

쿠루시이노 와캇테루케도 

괴롭다는 거 알고 있지만


無口な君 真似ても 

무쿠치나 키미 마네테모 

말수가 적은 너를 흉내 내봐도


今は緩い安心가不安なんだよ 

이마와 유루이 안신가 후안난다요 

지금은 느슨한 안심이 불안한 거야


誰に話せばいい これからのことばかり 

다레니 하나세바 이이 코레카라노 코토 바카리 

누구에게 말해야 할까, 앞으로의 일들뿐


大切にはできないから 

타이세츠니와 데키나이카라 

소중히 할 수는 없으니까


すぐ比べ合う 周りが どうとかじゃ無くて 

스구 쿠라베아우 마와리가 도-토카쟈 나쿠테 

자꾸 비교하게 돼, 주변이 어떻다느냐가 아니라


素直になりたいんだ 

스나오니 나리타인다 

솔직해지고 싶은 거야


どれだけ複雑でも 辿り着いてしまうから 

도레다케 후쿠자츠데모 타도리츠이테 시마우카라 

아무리 복잡해도 결국 도달해 버리니까


私は平気だよって わかって欲しいから 

와타시와 헤이키다욧테 와캇테 호시이카라 

나는 괜찮다고 알아주길 바라니까


どれだけ単純でも 遠回して伝えるから 

도레다케 탄준데모 토오마와시테 츠타에루카라 

아무리 단순해도 멀리 돌려서 전할 테니까


君が どうかなのかを 教えて欲しいから 

키미가 도-카나노카오 오시에테 호시이카라 

네가 어떤 상태인지를 가르쳐줬으면 하니까


どれだけ複雑でも 辿り着いてしまうから 

도레다케 후쿠자츠데모 타도리츠이테 시마우카라 

아무리 복잡해도 결국 도달해 버리니까


私は平気だよって わかって欲しいから 

와타시와 헤이키다욧테 와캇테 호시이카라 

나는 괜찮다고 알아주길 바라니까


どれだけ単純でも 遠回して伝えるから 

도레다케 탄준데모 토오마와시테 츠타에루카라 

아무리 단순해도 멀리 돌려서 전할 테니까


君が どうかなのかを 教えて欲しいから 

키미가 도-카나노카오 오시에테 호시이카라 

네가 어떤 상태인지를 가르쳐줬으면 하니까


ずっと追いかけた 懐かしい匂いだけ 

즛토 오이카케타 나츠카시이 니오이다케 

줄곧 쫓아갔던 그리운 냄새만을


包まっても 嫌になるけど 

쿠루맛테모 이야니 나루케도 

뒤집어써봐도 싫어지지만


少しだけ 不安だと 

스코시다케 후안다토 

아주 조금 불안하다고


心地よくなる安心も 嫌なんだけど 

코코치요쿠 나루 안신모 이얀난다케도 

기분 좋아지는 안심도 싫긴 하지만


誰に話しても これからのことばかり 

다레니 하나시테모 코레카라노 코토 바카리 

누구에게 말해도 앞으로의 일들뿐


大切にしていたいけど 

타이세츠니 시테이타이케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지만


すぐ比べ合う 周りが どうとかじゃ無くて 

스구 쿠라베아우 마와리가 도-토카쟈 나쿠테 

자꾸 비교하게 돼, 주변이 어떻다느냐가 아니라


今 隣にいたいんだ 

이마 토나리니 이타인다 

지금 곁에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