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3일 목요일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 正義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즛토마요) 정의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9년 05월 08일

TJ(태진) : 68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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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SOUND(조이사운드) : 439295


つま先だって わからないのさ そっと芽を合わして仕舞えば 仕舞うほど花びら散って 

츠마사키닷테 와카라나이노사 솟토 메오 아와시테 시마에바 시마우호도 하나비라 칫테 

까치발을 들어도 알 수 없어, 살며시 눈(싹)을 맞추고 간직하려(끝내려) 할수록 꽃잎은 지고


ただ体育座りして 抗ってる君と並んで

타다 타이이쿠즈와리시테 아라갓테루 키미토 나란데 

그저 무릎을 세워 앉아 저항하는 너와 나란히 서서


手を振る今日は 僕と君に近づきたいから 

테오 후루 쿄우와 보쿠토 키미니 치카즈키타이카라 

손을 흔드는 오늘은, 나와 너에게 가까워지고 싶으니까


赤い瞳が ぼやける音 耳障りな声で 君と歌うけれど 

아카이 히토미가 보야케루 오토 미미자와리나 코에데 키미토 우타우케레도 

붉은 눈동자가 흐릿해지는 소리, 귀에 거슬리는 목소리로 너와 노래하지만


深い昼寝の温度に慣れてくの? 

후카이 히루네노 온도니 나레테쿠노? 

깊은 낮잠의 온도에 익숙해지는 거야?


飛び跳ねた笑みだけ 間違いそうもなくて 

토비하네타 에미다케 마치 가이소우모 나쿠테 

튀어 오른 웃음만은 틀릴 것 같지도 않아서


ただ 思い出して 終わらないで 抱きしめたいように

타다 오모이다시테 오와라나이데 다키시메타이요우니 

그저 떠올려줘, 끝나지 말아줘, 껴안고 싶은 것처럼


容易い笑みじゃ 纏めきれぬほどに 

타야스이 에미쟈 마토메키레누 호도니 

쉬운 미소로는 다 정리할 수 없을 정도로


ただ はしゃいだって 譲り合って さよならさ 

타다 하샤이닷테 유즈리아오테 사요나라사 

그저 들떠 떠들어도, 서로 양보해도 작별이야


出遅れた言葉 誓って 冷めた皮膚だけ継ぎ足して 

데오쿠레타 코토바 치갓테 사메타 히후다케 츠기타시테 

한발 늦은 말을 맹세하며, 식어버린 피부만을 덧붙여서


生かされてた 浅い声の正義であるように 

이카사레테타 아사이 코에노 세이기데 아루요우니 

살아남아 있던 얕은 목소리의 정의이기를


近づいて遠のいて 探り合ってみ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사구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를 탐색해 보았어


近づいて遠のいて わかり合ってみ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와카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를 이해해 보았어


近づいて遠のいて 笑いあってみ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와라이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 웃어 보았어


近づいて遠のいて 巡り合ってい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메구리앗테 이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우연히 만나고 있었던 거야


そっと揺り起こしても 何も変わらぬ存在を大切に しすぎてしまうから 

솟토 유리오코시테모 나니모 카와라누 손자이오 다이세츠니 시스기테 시마우카라 

살며시 흔들어 깨워도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존재를 너무 소중히 여겨버리니까


きっと これから先 もっと綺麗な文字で拾い集めるんだろうな 

킷토 코레카라 사키 못토 키레이나 모지데 히로이아츠메룬다로우나 

분명 앞으로는 더 예쁜 글자로 주워 모으게 되겠지


悪いこと してなくても 秘密を隠し通すことが 正義なら 

와루이 코토 시테나쿠테모 히미츠오 카쿠시토오스 코토가 세이기나라 

나쁜 짓을 하지 않았어도 비밀을 끝까지 숨기는 것이 정의라면


青い風声鶴唳 押し込んで 

아오이 후우세이카쿠레이 오시콘데 

푸른 풍성학려(겁을 먹고 전전긍긍함)를 밀어 넣고


いつでも帰っておいでって 口癖になってゆくんだ 口癖になってゆくんだ 

이츠데모 카엣테 오이뎃테 쿠치구세니 낫테유쿤다 쿠치구세니 낫테유쿤다 

언제든 돌아오렴, 이라는 말이 입버릇이 되어 가, 입버릇이 되어 가


ただ 思い出して 終わらないで 抱きしめたいように 

타다 오모이다시테 오와라나이데 다키시메타이요우니 

그저 떠올려줘, 끝나지 말아줘, 껴안고 싶은 것처럼


容易い笑みじゃ 纏めきれぬほどに 

타야스이 에미쟈 마토메키레누 호도니 

쉬운 미소로는 다 정리할 수 없을 정도로


ただ はしゃいだって 譲り合って さよならさ 

타다 하샤이닷테 유즈리앗테 사요나라사 

그저 들떠 떠들어도, 서로 양보해도 작별이야


出遅れた言葉 誓って 冷めた皮膚だけ継ぎ足して 

데오쿠레타 코토바 치카오테 사메타 히후다케 츠기타시테 

한발 늦은 말을 맹세하며, 식어버린 피부만을 덧붙여서


生かされてた 浅い声の正義であるように 

이카사레테타 아사이 코에노 세이기데 아루요우니 

살아남아 있던 얕은 목소리의 정의이기를


なんども話そうと なんども瞑ろうとしても 

난도모 하나소우토 난도모 츠무로우 토시테모 

몇 번이고 말하려고, 몇 번이고 눈을 감으려 해도


途端に真っ白くなって 途端に伝えすぎちゃうね 

토탄니 맛시로쿠 낫테 토탄니 츠타에스기챠우네 

그 순간 앞이 새하얘져서, 그 순간 너무 많이 전해버리게 되네


今は単純に散々に願うのさ 傲慢でも精一杯の 

이마와 탄준니 산잔니 네가우노사 고우만데모 세이잇파이노 

지금은 단순하게 뼈저리게 바라는 거야, 오만하더라도 최선을 다한


「うんうん」って君と僕で 喋ったね 夢の話で 

「응응」 테 키미토 보쿠데 샤벳타네 유메노 하나시데 

"응응" 하며 너와 내가 이야기했지, 꿈속 이야기로


くすぐったい笑みで今は全て 

쿠스굿타이 에미데 이마와 스베테 

간지러운 미소로 지금은 모든 것을


まだ 聞こえないで 終わらないで 抱きしめたいように 

마다 키코에나이데 오와라나이데 다키시메타이요우니 

아직 들리지 말아줘, 끝나지 말아줘, 껴안고 싶은 것처럼


小さくなった声に 嘘がないように 

치이사쿠 낫타 코에니 우소가 나이요우니 

작아진 목소리에 거짓이 없도록


ただ はシャイいだって 笑いあって さよなら差? 

타다 하샤이닷테 와라이앗테 사요나라사? 

그저 들떠 떠들어도, 서로 웃어도 작별인가?


手遅れた言葉 誓って 冷めた皮膚だけ継ぎ足し手 

테오쿠레타 코토바 치갓테 사메타 히후다케 츠기타시테 

때늦은 말을 맹세하며, 식어버린 피부만을 덧붙여서


生かされてた 浅い声の正義であるように 

이카사레테타 아사이 코에노 세이기데 아루요우니 

살아남아 있던 얕은 목소리의 정의이기를


近づいて遠のいて 探り合ってみ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사구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를 탐색해 보았어


近づいて遠のいて わかり合ってみたンダ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와카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를 이해해 보았어


地下着いて 問い解いて 笑いあってみタンダ 

치카즈이테 토이토이테 와라이앗테 미탄다 

지하에 도착해(가까워져서), 문제를 풀며(묻고 답하며) 서로 웃어 보았어


チカヅイテ トーノイテ 巡り合ってい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메구리앗테 이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우연히 만나고 있었던 거야


チカヅイテ トーノイテ サングリアッテミタンダ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사구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를 탐색해 보았어


チカヅイテ トーノイテ ワカリアッテミタンダ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와카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를 이해해 보았어


チカヅイテ トーノイ十 ワライアッテミタンダ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와라이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서로 웃어 보았어


チカヅイテ 十ー退イテ 巡り合ってみたんだ 

치카즈이테 토오노이테 메구리앗테 미탄다 

가까워졌다 멀어지며 우연히 만나본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