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ヨルシカ - 花人局 요루시카 미인계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0년 07월 29일

TJ(태진) : 68408

KY(금영) : 44693

JOYSOUND(조이사운드) : 485712


さよならを置いて僕に花もたせ 

사요나라오 오이테 보쿠니 하나모타세 

작별 인사를 두고 내게 꽃을 들게 하고


覚束ぬままに夜が明けて 

오보츠카누 마마니 요가 아케테 

어렴풋한 채로 날이 밝아와서


誰もいない部屋で起きた 

다레모 이나이 헤야데 오키타 

아무도 없는 방에서 일어났어


その温もり一つ残して 

소노 누쿠모리 히토츠 노코시테 

그 온기 하나만을 남겨두고


昨日の夜のことは少しも覚えてないけれど 

키노오노 요루노 코토와 스코시모 오보에테나이케레도 

어제 밤일은 조금도 기억나지 않지만


他に誰かが居た そんな気がただしている 

호카니 다레카가 이타 손나 키가 타다 시테이루 

다른 누군가가 있었다는 그런 기분만이 들고 있어


二日酔いが残る頭は回っちゃいないけれど 

후츠카요이가 노코루 아타마와 마왓챠 이나이케레도 

숙취가 남은 머리는 돌아가고 있지 않지만


わからないままでもまぁ それはそれでも綺麗だ 

와카라나이 마마데모 마아 소레와 소레데모 키레이다 

모르는 채라 하더라도 뭐, 그것은 그것대로 아름다워


洗面台の歯ブラシ 誰かのコップ 棚の化粧水 

센멘다이노 하부라시 다레카노 콧푸 타나노 케쇼오스이 

세면대의 칫솔, 누군가의 컵, 선반의 화장수


覚えのない物ばかりだ 

오보에노 나이 모노바카리다 

기억에 없는 것들뿐이야


枕は花の匂いがする 

마쿠라와 하나노 니오이가 스루 

베개에서는 꽃 향기가 나


さよならを置いて僕に花もたせ 

사요나라오 오이테 보쿠니 하나모타세 

작별 인사를 두고 내게 꽃을 들게 하고


覚束ぬままに夜が明けて 

오보츠카누 마마니 요가 아케테 

어렴풋한 채로 날이 밝아와서


誰もいない部屋で起きる 

다레모 이나이 헤야데 오키루 

아무도 없는 방에서 일어나


その温もり一つ残して 

소노 누쿠모리 히토츠 노코시테 

그 온기 하나만을 남겨두고


昨日の夜のことはそこまで覚えてないけれど 

키노오노 요루노 코토와 소코마데 오보에테나이케레도

어제 밤일은 그 정도로 기억나지는 않지만


美人局を疑う そんな気もしないでいる 

츠츠모가세오 우타가우 손나 키모 시나이데 이루 

미인계를 의심할 그런 기분도 들지 않아


二日酔いも醒めた頭で考えていたけど 

후츠카요이모 사메타 아타마데 칸가에테이타케도 

숙취도 깬 머리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わからないままでもいい むしろその方がいい 

와카라나이 마마데모 이이 무시로 소노 호오가 이이 

모르는 채라도 좋아,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窓際咲くラベンダー 汚れたシンク 編み掛けのマフラー 

마도기와 사쿠 라벤다- 요고레타 신쿠 아미카케노 마후라- 

창가에 핀 라벤더, 더러워진 싱크대, 짜다 만 머플러


覚えのない事ばかりだ 

오보에노 나이 코토바카리다 

기억에 없는 일들뿐이야


部屋には春の匂いがする 

헤야니와 하루노 니오이가 스루 

방에는 봄의 향기가 나


浮雲掴むような花人局 

우키구모 츠카무요오나 하나모토세

뜬구름 잡는 듯한 미인계


誰も来ないまま日が暮れて 

다레모 코나이 마마 히가 쿠레테 

아무도 오지 않은 채 날이 저물고


夕陽の差した窓一つ 

유우히노 사시타 마도 히토츠 

석양이 비친 창문 하나


何も知らない僕を残して 

나니모 시라나이 보쿠오 노코시테 

아무것도 모르는 나를 남겨두고


昨日の夜のことも本当は少し覚えてるんだ 

키노오노 요루노 코토모 혼토오와 스코시 오보에테룬다 

어제 밤일도 사실은 조금 기억하고 있어


貴方の居ない暮らし それが続くことも 

아나타노 이나이 쿠라시 소레가 츠즈쿠 코토모 

당신이 없는 삶, 그것이 계속될 것이라는 것도


今でもこの頭一つで考えているばかり 

이마데모 코노 아타마 히토츠데 칸가에테이루 바카리 

지금도 이 머리 하나로 생각하고 있을 뿐


花一つ持たせて消えた貴方のこと 

하나 히토츠 모타세테 키에타 아나타노 코토 

꽃 한 송이 들게 하고 사라진 당신에 대해서


明日にはきっと戻ってくる 

아시타니와 킷토 모돗테쿠루 

내일이면 분명 돌아올 거야


何気ない顔で帰ってくる 

나니게나이 가오데 카에테쿠루 

아무렇지 않은 얼굴로 돌아올 거야


今にドアが開いて聞こえる 

이마니 도아가 아이테 키코에루 

금방이라도 문이 열리고 들려올 거야


ごめんね 遅くなったって 

고멘네 오소쿠 낫탓테 

미안해, 늦어버렸어 라고


言葉だけをずっと待っている 

코토바다케오 즛토 맛테이루 

그 말만을 계속 기다리고 있어


夕焼けをじっと待っている 

유우야케오 짓토 맛테이루 

노을을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


忘れてしまう前に花描け 

와스레테 시마우 마에니 하나 에가케 

잊어버리기 전에 꽃을 그려라


今日も一人また夜が来て 

쿄오모 히토리 마타 요루가 키테 

오늘도 홀로 다시 밤이 오고


誰もいない部屋で眠る 

다레모 이나이 헤야데 네무루 

아무도 없는 방에서 잠들어


その温もり 僕に残して 

소노 누쿠모리 보쿠니 노코시테 

그 온기를 내게 남겨줘


馬鹿みたいに愛は花もたせ 

바카미타이니 아이와 하나모타세 

바보처럼 사랑은 꽃을 들게 하고


この部屋にもまた春が来て 

코노 헤야니모 마타 하루가 키테 

이 방에도 다시 봄이 오고


貴方のいない街を生きる 

아나타노 이나이 마치오 이키루 

당신이 없는 거리를 살아가


その温もり 僕に残して 

소노 누쿠모리 보쿠니 노코시테 

그 온기를 내게 남겨줘


僕にひとつ 花を残して 

보쿠니 히토츠 하나오 노코시테 

내게 하나, 꽃을 남겨줘


言葉だけをずっと待っている 

코토바다케오 즛토 맛테이루 

말만을 계속 기다리고 있어


夕焼けをじっと待っている 

유우야케오 짓토 맛테이루 

노을을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