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일 금요일

ヨルシカ - 言って。요루시카 말해줘.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7년 06월 28일

TJ(태진) : 68078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98277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 私 実は気付い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키즈이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은 눈치채고 있어


ほら 君がいったこと 

호라 키미가 잇타 코토 

봐, 네가 말했던 것 (혹은 네가 가버린 것)


あまり考えたいと思えなくて 

아마리 칸가에타이토 오모에나쿠테 

별로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忘れてたんだけど 

와스레테탄다케도 

잊고 있었지만


盲目的に 盲動的に 妄想的に生きて 

모-모쿠테키니 모-도-테키니 모-소-테키니 이키테 

맹목적으로, 망동적으로, 망상적으로 살며


衝動的な 焦燥的な 消極的なままじゃ駄目だったんだ 

쇼-도-테키나 쇼-소-테키나 쇼-쿄쿠테키나 마마쟈 다메닷탄다 

충동적인, 초조한, 소극적인 채로는 안 됐던 거야


きっと 人生最後の日を前に思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오 마에니 오모우노다로- 

분명 인생 마지막 날을 앞두고 생각하겠지


全部 全部言い足りなくて惜しいけど 

젠부 젠부 이이타리나쿠테 오시이케도 

전부, 전부 다 말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あぁ いつか人生最後の日 君がいないことを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 코토오 

아아, 언젠가 인생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것을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 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


あのね 空が青いのって どうやって伝えればいいんだろうね 

아노네 소라가 아오이놋테 도-얏테 츠타에레바 이인다로-네 

있잖아, 하늘이 푸르다는 걸 어떻게 전하면 좋을까


夜の雲が高いのって どうすれば君もわかるんだろう 

요루노 쿠모가 타카이놋테 도-스레바 키미모 와카룬다로-

밤구름이 높다는 걸 어떻게 해야 너도 알 수 있을까


言って 

잇테 

말해줘


あのね 私 実はわかってるの 

아노네 와타시 지츠와 와캇테루노 

있잖아, 나 사실은 알고 있어


もう君が逝ったこと 

모- 키미가 잇타 코토 

이미 네가 죽었다는(떠났다는) 것


あのね わからず屋って言うんだろうね 

아노네 와카라즈얏테 유운다로-네 

있잖아, 고집불통이라고 하겠지


忘れたいんだけど 

와스레타이은다케도

잊고 싶지만


もっとちゃんと言ってよ 忘れないようメモにしてよ 

못토 챤토 잇테요 와스레나이요- 메모니 시테요 

좀 더 제대로 말해줘, 잊지 않게 메모로 남겨줘


明日十時にホームで待ち合わせとかしよう 

아시타 쥬-지니 호-무데 마치아와세토카 시요- 

내일 10시에 승강장에서 만나기로 하자


牡丹は散っても花だ 

보탄와 칫테모 하나다 

모란은 져도 꽃이야


夏が去っても追慕は切だ 

나츠가 삿테모 츠이보와 세츠다 

여름이 가도 추모는 간절해


口に出して 声に出して 君が言って 

쿠치니 다시테 코에니 다시테 키미가 잇테 

입 밖으로 내어, 목소리를 내어 네가 말해줘


そして人生最後の日 君が見えるのなら 

소시테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미에루노나라 

그리고 인생 마지막 날 네가 보인다면


きっと 人生最後の日も愛をうたうのだろう 

킷토 진세이 사이고노 히모 아이오 우타우노다로- 

분명 인생 마지막 날에도 사랑을 노래하겠지


全部 全部無駄じゃなかったって言うから 

젠부 젠부 무다쟈나캇탓테 이우카라 

전부, 전부 헛되지 않았다고 말할 테니까


あぁ いつか人生最後の日 君がいないことがまだ信じられないけど 

아아 이츠카 진세이 사이고노 히 키미가 이나이 코토가 마다 신지라레나이케도 

아아, 언젠가 인생 마지막 날 네가 없다는 게 아직 믿기지 않지만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君が 

못토 못토 못토 키미가 

좀 더, 좀 더, 좀 더 네가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もっと 

못토 못토 못토 못토 

좀 더, 좀 더, 좀 더, 좀 더


もっと ちゃんと言って 

못토 챤토 잇테 

좀 더 제대로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