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ヨルシカ - 思想犯 요루시카 사상범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0년 06월 24일

TJ(태진) : 68329

KY(금영) : 44897

JOYSOUND(조이사운드) : 485190


他人に優しいあんたにこの心がわかるものか 

히토니 야사시이 안타니 코노 코코로가 와카루 모노카 

타인에게 친절한 당신이 이 마음을 알 턱이 있나


人を呪うのが心地良い だから詩を書いていた 

히토오 노로우노가 코코치 이이 다카라 우타오 카이테 이타 

남을 저주하는 게 기분 좋아, 그래서 시를 쓰고 있었어


朝の報道ニュースにいつか載ることが夢だった 

아사노 호우도우 뉴우스니 이츠카 노루 코토가 유메닷타 

아침 보도 뉴스에 언젠가 실리는 게 꿈이었어


その為に包丁を研いでる 

소노 타메니 호우쵸우오 토이데루 

그걸 위해서 식칼을 갈고 있어


硝子を叩きつける音 何かの紙を破くこと 

가라스오 타타키츠케루 오토 나니카노 카미오 야부쿠 코토 

유리를 내팽개치는 소리, 무언가 종이를 찢는 것


さよならの後の夕陽が美しいって 君だってわかるだろ 

사요나라노 아토노 유우히가 우츠쿠시잇테 키미닷테 와카루다로 

작별 뒤의 저녁놀이 아름답다는 건 너도 알잖아


烏の歌に茜 

카라스노 우타니 아카네 

까마귀 노래에 노을빛


この孤独も今音に変わる 

코노 코도쿠모 이마 오토니 카와루 

이 고독도 지금 소리로 변해


面影に差した日暮れ 

오모카게니 사시타 히구레 

머릿속 잔상에 드리운 해 질 녘


爪先立つ 雲が焼ける さよならが口を滑る 

츠마사키다츠 쿠모가 야케루 사요나라가 쿠치오 스베루 

발돋움해, 구름이 붉게 타올라, 작별 인사가 입 밖으로 새어 나가


認められたい 愛したい これが夢ってやつか 

미토메라레타이 아이시타이 코레가 유멧테 야츠카 

인정받고 싶어, 사랑하고 싶어, 이것이 꿈이라는 건가


何もしなくても叶えよ 早く 僕を満たしてくれ 

나니모 시나쿠테모 카나에요 하야쿠 보쿠오 미타시테 쿠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이루어줘, 빨리 나를 채워줘


他人に優しい世間にこの妬みがわかるものか 

히토니 야사시이 세칸니 코노 네타미가 와카루 모노카 

타인에게 친절한 세상이 이 질투를 알 턱이 있나


いつも誰かを殴れる機会を探してる 

이츠모 다레카오 나구레루 키카이오 사가시테루 

항상 누군가를 때릴 기회를 찾고 있어


ビール瓶で殴る街路灯 投げるギターの折れる音 

비이루빈데 나구루 가이로토우 나게루 기타아노 오레루 오토 

맥주병으로 두드리는 가로등, 던진 기타가 부러지는 소리


戻らない後悔の全部が美しいって そういうのさぁ 僕だってわかるのに 

모도라나이 코우카이노 젠부가 우츠쿠시잇테 소우이우노사아 보쿠닷테 와카루노니 

되돌릴 수 없는 후회의 전부가 아름답다는 거, 그런 거 나도 알고 있는데


言葉の雨に打たれ 

코토바노 아메니 우타레 

언어의 비를 맞으며


秋惜しむまま冬に落ちる 

아키 오시무마마 후유니 오치루 

가을을 아쉬워하는 채로 겨울로 떨어지네


春の山のうしろからまた一つ煙が立つ 

하루노 야마노 우시로카라 마타 히토츠 케무리가 타츠 

봄 산의 등 뒤에서 또 하나 연기가 피어올라


夏風が頬を滑る 

나츠카제가 호오오 스베루 

여름 바람이 뺨을 스쳐 지나가


他人に優しいあんたにこの孤独がわかるものか 

히토니 야사시이 안타니 코노 코도쿠가 와카루 모노카 

타인에게 친절한 당신이 이 고독을 알 턱이 있나


死にたくないが生きられない だから詩を書いている 

시니타쿠나이가 이키라레나이 다카라 우타오 카이테 이루 

죽고 싶지는 않지만 살 수도 없어, 그래서 시를 쓰고 있어


罵倒も失望も嫌悪も僕への興味だと思うから 

바토우모 시츠보우모 켄오모 보쿠에노 쿄우미다토 오모우카라 

매도도 실망도 혐오도 나를 향한 관심이라 생각하니까


他人 傷付ける詩を書いてる 

히토오 키즈츠케루 우타오 카이테루 

타인에게 상처 입히는 시를 쓰고 있어


こんな中身のない詩を書いてる 

콘나 나카미노 나이 우타오 카이테루 

이런 알맹이 없는 시를 쓰고 있어


君の言葉が呑みたい 

키미노 코토바가 노미타이 

너의 말을 마시고 싶어


入れ物もない両手で受けて 

이레모노모 나이 료우테데 우케테 

그릇도 없는 두 손으로 받아서


いつしか喉が潤う 

이츠시카 노도가 우루오우 

어느덧 목이 축여져


その時を待ちながら 

소노 토키오 마치나가라 

그때를 기다리면서


烏の歌に茜 

카라스노 우타니 아카네 

까마귀 노래에 노을빛


この孤独よ今詩に変われ 

코노 코도쿠요 이마 우타니 카와레 

이 고독이여, 지금 시로 변해라


さよなら 君に茜 

사요나라 키미니 아카네 

잘 가, 너에게 노을빛을


僕は今 夜を待つ 

보쿠와 이마 요루오 마츠 

나는 지금 밤을 기다려


また明日 口が滑る 

마타 아시타 쿠치가 스베루 

내일 또, 실언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