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8일 수요일

ヨルシカ - 火星人 요루시카 화성인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5년 05월 09일

TJ(태진) : 52898

KY(금영) : 57807

JOYSOUND(조이사운드) : 636580


ぴんと立てた指の先から 

핀토 타테타 유비노 사키카라 

꼿꼿이 세운 손가락 끝에서


爛と光って見える 

란토 히캇테 미에루 

찬란히 빛나 보여


ぱんと開けた口の奥から 

판토 아케타 쿠치노 오쿠카라 

확 벌린 입안 깊은 곳에서


今日も火星が見える 

쿄우모 카세이가 미에루 

오늘도 화성이 보여


穏やかに生きていたい 

오다야카니 이키테 이타이 

평온하게 살고 싶어


休符 

큐우후 

휴부(쉼표)


あぁ、わかってください 

아아, 와캇테 쿠다사이 

아아, 알아주세요


火星へランデヴー 

카세이에 란데부우 

화성으로 랑데부


普通の日々 普通のシンパシー 

후츠우노 히비 후츠우노 신파시이 

평범한 나날들, 평범한 심퍼시(공감)


僕が見たいのはふざけた嵐だけ 

보쿠가 미타이노와 후자케타 아라시다케 

내가 보고 싶은 건 장난스러운 폭풍뿐


火星へランデヴー 

카세이에 란데부우 

화성으로 랑데부


それにランタンも鏡もいらない 

소레니 란탄모 카가미모 이라나이 

거기에 랜턴도 거울도 필요 없어


僕の苦しさが月の反射だったらいいのに 

보쿠노 쿠루시사가 츠키노 한샤닷타라 이이노니 

나의 괴로움이 달의 반사였다면 좋을 텐데


ぴんと立てたペンの先から

핀토 타테타 펜노 사키카라 

꼿꼿이 세운 펜 끝에서


芯のない自分が見える 

신노 나이 지분가 미에루 

심(줏대)이 없는 자신이 보여


しんと静かな夜にさえ 

신토 시즈카나 요루니사에 

정적만이 흐르는 밤조차


蘭の花弁が映える 

란노 카벤가 하에루 

난초 꽃잎이 빛나


深く眠らせて 

후카쿠 네무라세테 

깊게 잠들게 해줘


休符 

큐우후 

휴부(쉼표)


優しく撫でて 

야사시쿠 나데테 

다정하게 쓰다듬어줘


火星でランデヴー 

카세이데 란데부우 

화성에서 랑데부


惰性の日々 理想は引力 

다세이노 히비 리소우와 인료쿠 

타성 젖은 나날들, 이상은 인력


僕が見たいのはお前の中身だけ 

보쿠가 미타이노와 오마에노 나카미다케 

내가 보고 싶은 건 너의 속마음뿐


自分へランデヴー 

지분에 란데부우 

자신에게 랑데부


それに音楽も薬もいらない 

소레니 온가쿠모 쿠스리모 이라나이 

거기에 음악도 약도 필요 없어


僕의 価値観が脳の反射だったらいいのに 

보쿠노 카치칸가 노우노 한샤닷타라 이이노니 

나의 가치관이 뇌의 반사였다면 좋을 텐데


ぴんと立てたしっぽの先から 

핀토 타테타 싯포노 사키카라 

꼿꼿이 세운 꼬리 끝에서


糸のやうなみかづきがかすんでいる 

이토노 요우나 미카즈키가 카슨데 이루 

실 같은 초승달이 안개에 가려져 있어


休符 

큐우후 

휴부(쉼표)


あぁ、いらいらするね 

아아, 이라이라 스루네 

아아, 짜증이 나네


火星へランデヴー 

카세이에 란데부우 

화성으로 랑데부


惰性の日々 理性の毎日 

다세이노 히비 리세이노 마이니치 

타성 젖은 나날들, 이성적인 매일


君に足りないのは(時間と余裕だけ) 

키미니 타리나이노와 (지칸토 요유우다케) 

너에게 부족한 건 (시간과 여유뿐)


はい 

하이 


火星へランデヴー 

카세이에 란데부우 

화성으로 랑데부


そこに銃弾も花火もいらない 

소코니 쥬우단모 하나비모 이라나이 

그곳에 총알도 불꽃놀이도 필요 없어


火星の大地がチョコと同じだったらなぁ 

카세이노 다이치가 쵸코토 오나지닷타라나아 

화성의 대지가 초콜릿과 같았다면 좋겠네


火星へランデヴー 

카세이에 란데부우 

화성으로 랑데부


さよならあの地球の引力 

사요나라 아노 치큐우노 인료쿠 

안녕, 저 지구의 인력이여


僕が見てるのは言葉の光だけ 

보쿠가 미테루노와 코토바노 히카리다케 

내가 보고 있는 건 언어의 빛뿐


火星へランデヴー 

카세이에 란데부우 

화성으로 랑데부


それにランタンも鏡もいらない 

소레니 란탄모 카가미모 이라나이 

거기에 랜턴도 거울도 필요 없어


僕の苦しさが月の反射だったらいい 

보쿠노 쿠루시사가 츠키노 한샤닷타라 이이 

나의 괴로움이 달의 반사였다면 좋겠어


のに 

노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