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금요일

藤井風 - 青春病 후지이 카제 청춘병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0년 10월 30일

TJ(태진) : 52466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488660


青春の病に侵され 

세이슌노 야마이니 오카사레 

청춘의 병에 침식되어


儚いものばかり求めて 

하카나이 모노바카리 모토메테 

덧없는 것만을 갈구하며


いつの日か粉になって散るだけ 

이츠노 히카 코나니 낫테 치루다케 

언젠가 가루가 되어 흩어질 뿐


青春はどどめ色 

세이슌와 도도메이로 

청춘은 짙은 보랏빛


青春にサヨナラを 

세이슌니 사요나라오 

청춘에게 작별을


ヤメた あんなことあの日でもうヤメた 

야메타 안나 코토 아노 히데 모오 야메타 

그만뒀어, 그런 일은 그날로 이미 그만뒀어


と思ってた でも違った 

토 오못테타 데모 치갓타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


僕は 自分が思うほど強くはなかった 

보쿠와 지분가 오모우호도 츠요쿠와 나캇타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강하지 않았어


ムリだ 絶ち切ってしまうなんてムリだ 

무리다 타치킷테 시마우난테 무리다 

무리야, 끊어내 버리는 것 따위 무리야


と思ってた でも違った 

토 오못테타 데모 치갓타 

라고 생각했지만 아니었어


僕は 自分が思うほど弱くはなかった 

보쿠와 지분가 오모우호도 요와쿠와 나캇타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약하지 않았어


君の声が 君の声が 

키미노 코에가 키미노 코에가 

너의 목소리가, 너의 목소리가


頭かすめては焦る 

아타마 카스메테와 아세루 

머릿속을 스치며 초조해져


こんなままじゃ こんなままじゃ 

콘나 마마쟈 콘나 마마쟈 

이대로라면, 이대로라면


僕は ここで 息絶える 

보쿠와 코코데 이키타에루 

나는 여기서 숨이 끊어질 거야


止まることなく走り続けてきた 

토마루 코토 나쿠 하시리 츠즈케테 키타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려왔어


本当はそんな風に思いたいだけだった 

혼토오와 손나 후우니 오모이타이 다케닷타 

사실은 그런 식으로 생각하고 싶었을 뿐이었어


ちょっと進んでまたちょっと下がっては 

춋토 스슨데 마타 춋토 사갓테와 

조금 나아가고 다시 조금 물러나서는


気付けばもう暗い空 

키즈케바 모오 쿠라이 소라 

깨닫고 보니 벌써 어두운 하늘


青春の病に侵され 

세이슌노 야마이니 오카사레 

청춘의 병에 침식되어


儚いものばかり求めて 

하카나이 모노바카리 모토메테 

덧없는 것만을 갈구하며


いつの日か粉になって散るだけ 

이츠노 히카 코나니 낫테 치루다케 

언젠가 가루가 되어 흩어질 뿐


青春はどどめ色 

세이슌와 도도메이로 

청춘은 짙은 보랏빛


青春にサヨナラを 

세이슌니 사요나라오 

청춘에게 작별을


そうか 結局は皆つながってるから 

소오카 켓쿄쿠와 민나 츠나갓테루카라 

그런가, 결국은 모두 연결되어 있으니까


寂しいよね 苦しいよね 

사비시이요네 쿠루시이요네 

외롭지, 괴롭지


なんて 自分をなだめてるヒマなんて無かった 

난테 지분오 나다메테루 히마난테 나캇타 

라며 자신을 달래고 있을 틈 따위는 없었어


君の声が 君の声が 

키미노 코에가 키미노 코에가 

너의 목소리가, 너의 목소리가


僕の中で叫び出す 

보쿠노 나카데 사케비다스 

내 안에서 울려 퍼지기 시작해


耳すませば 耳すませば 

미미스마세바 미미스마세바 

귀를 기울이면, 귀를 기울이면


何もかもがよみがえる 

나니모카모가 요미가에루 

모든 것이 되살아나


止まることなく走り続けてゆけ 

토마루 코토 나쿠 하시리 츠즈케테 유케 

멈추지 말고 계속 달려가렴


何かが僕にいつでも急かすけど 

나니카가 보쿠니 이츠데모 세카스케도 

무언가가 나를 언제나 재촉하지만


どこへ向かって走り続けんだっけ 

도코에 무캇테 하시리 츠즈켄닷케 

어디를 향해 계속 달리고 있었더라


気付けばまた明ける空 

키즈케바 마타 아케루 소라 

깨닫고 보니 다시 밝아오는 하늘


無常の水面が波立てば 

무죠오노 미나모가 나미타테바 

무상한 수면이 일렁이면


ため息混じりの朝焼けが 

타메이키 마지리노 아사야케가 

한숨 섞인 아침놀이


いつかは消えゆく身であれば 

이츠카와 키에유쿠 미데 아레바 

언젠가는 사라져갈 몸이라면


こだわらせるな罰当たりが 

코다와라세루나 바치아타리가 

집착하게 하지 마, 천벌 받을 놈아


切れど切れど纏わりつく泥の渦に生きてる 

키레도 키레도 마토와리츠쿠 도로노 우즈니 이키테루 

끊어도 끊어도 휘감기는 진흙 소용돌이 속에 살고 있어


この体は先も見えぬ熱を持て余してる 

코노 카라다와 사키모 미에누 네츠오 모테 아마시테루 

이 몸은 앞도 보이지 않는 열기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어


野ざらしにされた場所でただ漂う獣に 

노자라시니 사레타 바쇼데 타다 타다요우 케다모노니 

비바람에 노출된 곳에서 그저 떠도는 짐승에게


心奪われたことなど一度たりと無いのに 

코코로 우바와레타 코토나도 이치도타리토 나이노니 

마음을 빼앗긴 적 따위 단 한 번도 없는데


青春のきらめきの中に 

세이슌노 키라메키노 나카니 

청춘의 반짝임 속에서


永遠の光を見ないで 

에이엔노 히카리오 미나이데 

영원한 빛을 보지 마


いつの日か粉になって知るだけ 

이츠노 히카 코나니 낫테 시루다케 

언젠가 가루가 되어 깨달을 뿐


青春の儚さを 

세이슌노 하카나사오 

청춘의 덧없음을


Oh oh oh oh oh oh


Ah ah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