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4일 토요일

back number - 大不正解 백 넘버 대부정해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8년 08월 22일

TJ(태진) : 28910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431230


僕らは完全無欠じゃ無い 

보쿠라와 칸젠무케츠쟈나이 

우리는 완전무결하지 않아


原型を愛せる訳でも無い 

겐케이오 아이세루 와케데모 나이

원형을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야


この無様に移ろう形を 

코노 부자마니 우츠로우 카타치오 

이 볼품없게 변해가는 형태를


安い化けの皮を 

야스이 바케노카와오 

값 구린 가식의 껍데기를


噛み付き合い 剥ぎ取り合って 

카미츠키아이 하기토리앗테 

서로 물어뜯고 벗겨내며


互いを見付けて来たんだろう 

타가이오 미츠케테 키탄다로오 

서로를 찾아온 거잖아


補い合うのなんざご免なんだ 

오기나이아우노난자 고멘난다 

서로 보완하는 것 따윈 사양이야


さぁ好きに踊ろうぜ 

사아 스키니 오도로오제 

자, 마음껏 춤추자고


何を創るつもりなんだ 

나니오 츠쿠루 츠모리난다 

무엇을 만들 셈이야


自分で散らかした瓦礫の上 

지분데 치라카시타 가레키노 우에 

스스로 어질러놓은 잔해 위에서


同じ物を欲しがって 

오나지 모노오 호시갓테 

같은 것을 원하고


同じ時を過ごしたのが運の尽き 

오나지 토키오 스고시타노가 운노츠키 

같은 시간을 보낸 게 운이 다한 것


縁が目に見えりゃもうきっと腐ってる 

엔가 메니 미에랴 모오 킷토 쿠삿테루 

인연이 눈에 보인다면 이미 분명 썩어있어


言葉は2層 面もそう 

코토바와 니소오 츠라모 소오 

말은 두 겹, 낯짝도 그래


仏の顔だって3度までを 

호토케노 카오닷테 산도마데오 

부처의 얼굴도 세 번까지라는 걸


天文学的に超えてくる 

텐몬가쿠테키니 코에테쿠루 

천문학적으로 뛰어넘어오네


華麗なステップで 

카레이나 스텝푸데 

화려한 스텝으로


僕らは完全無欠じゃ無い 

보쿠라와 칸젠무케츠쟈나이 

우리는 완전무결하지 않아


原型を愛せる訳でも無い 

겐케이오 아이세루 와케데모 나이 

원형을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야


この無様に移ろう形を 

코노 부자마니 우츠로우 카타치오 

이 볼품없게 변해가는 형태를


安い化けの皮を 

야스이 바케노카와오 

값 구린 가식의 껍데기를


噛み付き合い 剥ぎ取り合って 

카미츠키아이 하기토리앗테 

서로 물어뜯고 벗겨내며


互いを見付けて来たんだろう 

타가이오 미츠케테 키탄다로오 

서로를 찾아온 거잖아


補い合うのなんざご免なんだ 

오기나이아우노난자 고멘난다 

서로 보완하는 것 따윈 사양이야


さぁ好きに踊ろうぜ 

사아 스키니 오도로오제 

자, 마음껏 춤추자고


誰になろうとしているんだ 

다레니 나로우토 시테이룬다 

누가 되려고 하는 거야


最後はいつも自分を疑わないのに 

사이고와 이츠모 지분오 우타가와나이노니 

마지막엔 언제나 자신을 의심하지 않으면서


背中合わせ 槍の雨 

세나카아와세 야리노 아메 

등을 맞대고 쏟아지는 창의 비


道連れ 泥舟 大アタリ 

미치즈레 도로부네 오오아타리 

길동무, 진흙 배, 잭팟이야


地獄の果てでもとは言ったけど 

지고쿠노 하테데모토와 잇타케도 

지옥 끝까지라도 가겠다고 말은 했지만


本当に連れて来んなよ 

혼토오니 츠레테 콘나요 

진짜로 데려오지 마라


僕らは完全無欠じゃ無い 

보쿠라와 칸젠무케츠쟈나이 

우리는 완전무결하지 않아


原型を愛せる訳でも無い 

겐케이오 아이세루 와케데모 나이 

원형을 사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야


この無様に移ろう形を 

코노 부자마니 우츠로우 카타치오 

이 볼품없게 변해가는 형태를


安い化けの皮を 

야스이 바케노카와오 

값구린 가식의 껍데기를


噛み付き合い 剥ぎ取り合って 

카미츠키아이 하기토리앗테 

서로 물어뜯고 벗겨내며


互いを見付けて来たんだろう 

타가이오 미츠케테 키탄다로오 

서로를 찾아온 거잖아


補い合うのなんざご免なんだ 

오기나이아우노난자 고멘난다 

서로 보완하는 것 따윈 사양이야


さぁ好きに踊ろうぜ 

사아 스키니 오도로오제 

자, 마음껏 춤추자고


暑苦しいのなんざご免なんだ 

아츠쿠루시이노난자 고멘난다 

숨 막히는(더워 죽겠는) 것 따윈 사양이야


まぁ好きに呼べばいい 

마아 스키니 요베바 이이 

뭐, 좋을 대로 부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