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수요일

amazarashi - さくら 아마자라시 벚꽃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1년 03월 16일

TJ(태진) : 28938

KY(금영) : 44322

JOYSOUND(조이사운드) : 501048


その時の僕らはといえば ビルの屋上で空を眺めているばかり 

소노 토키노 보쿠라와토이에바 비루노 오쿠죠-데 소라오 나카메테이루 바카리 

그때의 우리로 말하자면 빌딩 옥상에서 하늘을 바라보고만 있었지


バイトを抜け出し 汗と埃にまみれた 取り留めのない夢物語 

바이토오 누케다시 아세토 호코리니 마미레타 토리토메노 나이 유메모노가타리 

알바를 빠져나와 땀과 먼지로 얼룩진 종잡을 수 없는 꿈 이야기


互いに抱えてるはずの ちゃちな不安は 決して口には出さない約束 

타가이니 카카에테루 하즈노 챠치나 후안와 케시테 쿠치니와 다사나이 야쿠소쿠 

서로 품고 있을 터인 하찮은 불안은 결코 입 밖으로 내지 않기로 한 약속


中央線が高架橋の上で おもちゃみたいに カタカタ なった 

츄-오-센가 코-카쿄-노 우에데 오모챠미타이니 카타카타 낫타 

중앙선이 고가교 위에서 장난감처럼 덜컹덜컹 소리를 냈어


なぁ 結局僕らは正しかったのかな? あんなに意地になって 

나- 켓쿄쿠 보쿠라와 타다시캇타노카나 안나니 이지니 낫테 

있잖아, 결국 우리는 옳았던 걸까? 그렇게 고집을 부리고


間違ってなんかいないって やれば出来るって 

마치갓테 난카 이나잇테 야레바 데키룻테 

틀리지 않았다고, 하면 된다고


唇噛み締めて夜に這いつくばって 

쿠치비루 카미시메테 요루니 하이츠쿠밧테 

입술을 깨물며 밤에 납작 엎드려 기어가고


その闇の中で言葉にならない嗚咽のような叫びは 

소노 야미노 나카데 코토바니 나라나이 오에츠노 요-나 사케비와 

그 어둠 속에서 말이 되지 않는 오열 같은 외침은


千川通りで轢かれていた カラスの遺体みたい 痛い 痛い 

센카와도-리데 히카레테이타 카라스노 이타이미타이 이타이 이타이 

센카와 거리에서 치여 있던 까마귀 사체 같아, 아파, 아파


ふざけんな ここで終わりになんかすんな 僕等の旅を「青春」なんて 名づけて過去にすんな

후자켄나 코코데 오와리니 난카 슨나 보쿠라노 타비오 세이슌 난테 나즈케테 카코니 슨나 

웃기지 마, 여기서 끝내지 마, 우리의 여행을 '청춘' 따위로 이름 붙여서 과거로 만들지 마


遠ざかる足音に取り残された 悔し涙は絶対忘れないよ 

토오자카루 아시오토니 토리노코사레타 쿠야시나미다와 젯타이 와스레나이요 

멀어지는 발소리에 홀로 남겨진 분한 눈물은 절대 잊지 않을 거야


踏みつけられたフライヤー拾い集める 代々木公園も気付けば春だった 

후미츠케라레타 후라이야- 히로이아츠메루 요요기코-엔모 키즈케바 하루닷타 

짓밟힌 전단지를 주워 모으는 요요기 공원도 어느새 봄이었어


苦笑いの僕等 舞い落ちる 

니가와라이노 보쿠라 마이오치루 

쓴웃음을 짓는 우리들, 흩날려 떨어지는


桜 桜 

사쿠라 사쿠라 

벚꽃, 벚꽃


日当たりが悪くなるから 窓の外にある大きな木が嫌いだった 

히아타리가 와루쿠 나루카라 마도노 소토니 아루 오오키나 키가 키라이닷타 

햇볕이 잘 안 드니까 창밖에 있는 큰 나무가 싫었어


春になって 花をつけるまで 僕はその木が 嫌いだったんだ 

하루니 낫테 하나오 츠케루마데 보쿠와 소노 키가 키라이닷탄다 

봄이 되어 꽃을 피울 때까지 나는 그 나무가 싫었단 말이야


今になってはどうでもいい話だけれど なんかちょっとだけ後悔してるんだ 

이마니 낫테와 도-데모 이이 하나시다케레도 난카 촛토다케 코-카이 시테룬다 

지금에 와서는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 왠지 조금은 후회하고 있어


ほんとにどうでもいい話だったかな ごめんな 

혼토니 도-데모 이이 하나시다캇타카나 고멘나 

정말로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였을까, 미안해


駅前のロータリー 夕焼けが悲しい訳を ずっと 考えていたんだ 

에키마에노 로-타리- 유-야케가 카나시이 와케오 즛토 칸가에테이탄다 

역 앞 로터리, 노을이 슬픈 이유를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


終わるのが悲しいか それとも始まるのが悲しいか 街灯がそろそろと灯りだした 

오와루노가 카나시이카 소레토모 하지마루노가 카나시이카 가이토-가 소로소로토 토모리다시타 

끝나는 것이 슬픈 걸까 아니면 시작하는 것이 슬픈 걸까, 가로등이 슬며시 켜지기 시작했어


つまりは 終わりも始まりも同じなんだ だったらこの涙に用はない さっさと 失せろ 

츠마리와 오와리모 하지마루모 오나지난다 닷타라 코노 나미다니 요-와 나이 삿사토 우세로 

결국 끝도 시작도 똑같은 거야, 그렇다면 이 눈물에 볼일은 없어, 어서 꺼져버려


胸がいてーよ いてーよ 

무네가 이테-요 이테-요 

가슴이 아파, 아파


一人の部屋に 春一番の迷子 二人で選んだカーテンが揺れてます 

히토리노 헤야니 하루이치방노 마이고 후타리데 에란다 카-텐가 유레테마스 

혼자 있는 방에 입춘 무렵의 첫 강풍을 맞은 미아, 둘이서 고른 커튼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どうせなら 荷物と一緒に この虚しさも運び出してくれりゃ良かったのに 

도-세나라 니모츠토 잇쇼니 코노 무나시사모 하코비다시테쿠레랴 요캇타노니 

어차피 이럴 거라면 짐과 함께 이 허무함도 실어 내보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何もなかったように僕は努める 最後に君が干してった洗濯物 

나니모 나캇타요-니 보쿠와 츠토메루 사이고니 키미가 호시텟타 센타쿠모노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나는 애써 보네, 마지막으로 네가 널어두고 간 빨래


なんでもなく 張り付いた 

난데모 나쿠 하리츠이타 

아무렇지도 않게 달라붙은


桜 桜 桜 桜 

사쿠라 사쿠라 사쿠라 사쿠라 

벚꽃, 벚꽃, 벚꽃, 벚꽃


過ぎ去った人と 新しく出会う人 終わりと始まりで物語りは進む 

스기삿타 히토토 아타라시쿠 데아우 히토 오와리토 하지마리데 모노가타리와 스스무 

떠나간 사람과 새로 만나는 사람, 끝과 시작으로 이야기는 나아가


だとしたら それに伴った悲しみさえ 生きていく上でのルールだから 

다토시타라 소레니 토모낫타 카나시미사에 이키테이쿠 우에데노 루-루다카라 

그렇다면 그에 수반되는 슬픔조차 살아가는 데 있어 규칙이니까


投げ捨ててきた涙拾い集めて 今年も気付けば春だった 

나게스테테키타 나미다 히로이아츠메테 코토시모 키즈케바 하루닷타 

내던져 왔던 눈물을 주워 모으니 올해도 어느새 봄이었어


僕は 歌う 歌う 歌う

보쿠와 우타우 우타우 우타우 

나는 노래해, 노래해, 노래해


さくら さくら 今でも さくら さく 消えない 

사쿠라 사쿠라 이마데모 사쿠라 사쿠 키에나이 

벚꽃, 벚꽃, 지금도 벚꽃 피네, 사라지지 않아


さくら さくら 僕等の さくら さく 物語 

사쿠라 사쿠라 보쿠라노 사쿠라 사쿠 모노가타리 

벚꽃, 벚꽃, 우리의 벚꽃 피는 이야기


さくら さくら 今でも さくら さく 消えない 

사쿠라 사쿠라 이마데모 사쿠라 사쿠 키에나이 

벚꽃, 벚꽃, 지금도 벚꽃 피네, 사라지지 않아


さくら さくら 僕等の さくら さく 物語 

사쿠라 사쿠라 보쿠라노 사쿠라 사쿠 모노가타리 

벚꽃, 벚꽃, 우리의 벚꽃 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