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30일 월요일

Vaundy - カーニバル 바운디 카니발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3년 11월 15일

TJ(태진) : 52482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22100


すでに大論争 鎮火できぬほど 

스데니 다이론소- 친카데키누호도 

이미 대논쟁, 진화할 수 없을 만큼


焚き付けられた火種は 

타키츠케라레타 히다네와 

부추겨진 불씨는


まるで溶鉱炉 聴けば 

마루데 요-코-로 키케바 

마치 용광로, 들어보면


吹けど飛ばない塵の合戦か 

후케도 토바나이 치리노 캇센카 

불어도 날아가지 않는 먼지들의 합전인가


噴き上げる熱狂 それは 

후키아게루 넷쿄- 소레와 

뿜어 오르는 열광, 그것은


火種の血肉攫うカニバリズム 

히다네노 치니쿠 사라우 카니바리즈무 

불씨의 혈육을 가로채는 카니발리즘(식인)


されどそれが絶頂の渦 

사레도 소레가 젯쵸-노 우즈 

하지만 그것이 절정의 소용돌이


悲しき日だね最後のカーニバル 

카나시키 히다네 사이고노 카-니바루 

슬픈 날이네(불씨네) 마지막 카니발


筆霞む程 鮮やかなカーニバル 

후데 카스무호도 아자야카나 카-니바루 

붓이 흐려질 만큼 선명한 카니발


またか 

마타카 

또인가


(Ooh, ooh-ooh)


飽きもせずまた おりたてる 

아키모세즈 마타 오리타테루 

질리지도 않고 다시 자아내는


ちいさなリズム 

치이사나 리즈무 

작은 리듬


積もり積もる嫉妬それは 

츠모리츠모루 싯토 소레와 

쌓이고 쌓인 질투 그것은


開いた穴埋める いつのカーニバル 

아이타 아나우메루 이츠노 카-니바루 

뚫린 구멍을 메우는 어느샌가 시작된 카니발


されどそれは幻想 バブル 

사레도 소레와 겐소- 바부루 

하지만 그것은 환상, 버블


弾ければまた 穴は広くなる 

하지케레바 마타 아나와 히로쿠 나루 

터지면 다시 구멍은 넓어지네


幸せの在り処を必死に探す故に 

시아와세노 아리카오 힛시니 사가스 유에니 

행복의 거처를 필사적으로 찾는 까닭에


伸び切ったその爪切らずに 

노비킷타 소노 츠메 키라즈니 

길게 자라버린 그 손톱을 깎지 않고


人は 

히토와 

사람은


毒を飲み合い そこになにか 

도쿠오 노미아이 소코니 나니카 

독을 서로 마시며 그곳에서 무언가


共に歩く理由を探してる 

토모니 아루쿠 리유-오 사가시테루 

함께 걸어갈 이유를 찾고 있어


傷を舐め合い その痛みが 

키즈오 나메아이 소노 이타미가 

상처를 서로 핥으며 그 아픔이


酷く増してしまえども 

히도쿠 마시테 시마에도모 

지독하게 더해질지라도


なあほら ほら 

나아 호라 호라 

자, 봐봐 봐봐


ほら見たらいい景色さ 

호라 미타라이이 케시키사 

봐, 보면 좋은 풍경이야


ね ほらほらほら 

네 호라 호라 호라 

그치, 봐봐 봐봐 봐봐


不幸の穴に足滑らす 火種持つ天使 

후코-노 아나니 아시스베라스 히다네 모츠 텐시 

불행의 구멍에 발을 헛디디는 불씨를 가진 천사


(Ooh, ooh-ooh)


ならば素直に 泣きつけよびしょ濡れで 

나라바 스나오니 나키츠케요 비쇼누레데 

그렇다면 솔직하게 매달려 울어라, 흠뻑 젖은 채로


人は 

히토와 

사람은


毒を飲み合い そこになにか 

도쿠오 노미아이 소코니 나니카 

독을 서로 마시며 그곳에서 무언가


共に歩く理由を探してる 

토모니 아루쿠 리유-오 사가시테루 

함께 걸어갈 이유를 찾고 있어


傷を舐め合い その痛みが 

키즈오 나메아이 소노 이타미가 

상처를 서로 핥으며 그 아픔이


酷く増してしまえども (ooh, ooh-ooh) 

히도쿠 마시테 시마에도모 

지독하게 더해질지라도


ともに睨み合い 目が合えば 

토모니 니라미아이 메가 아에바 

함께 서로 노려보다 눈이 마주치면


そんな捻くれに希望을宿して 

손나 히네쿠레니 키보-오 야도시테 

그런 비뚤어짐에 희망을 품고


なぜだろう 

나제다로- 

왜일까


耐え難い痛みのはずなのに 

타에가타이 이타미노 하즈나노니 

견디기 힘든 아픔일 텐데


見たらいい景色だ (ooh, ooh-ooh) 

미타라이이 케시키다 

보면 좋은 풍경이야


見たらいい景色だ (ooh, ooh-ooh) 

미타라이이 케시키다 

보면 좋은 풍경이야


(Ooh, ooh-o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