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요일

Vaundy - 花占い 바운디 꽃점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1년 07월 05일

TJ(태진) : 68512

KY(금영) : 44730

JOYSOUND(조이사운드) : 491510



街の夕焼けに溶けた 

마치노 유우야케니 토케타 

거리의 노을에 녹아든


僕たちはまだ二人だろうか 

보쿠타치와 마다 후타리다로우카 

우리들은 아직 둘일까


風が吹く僕たちを乗せて 

카제가 후쿠 보쿠타치오 노세테 

바람이 불어 우리를 태우고


二人でちぎった花に願いを込めて 

후타리데 치깃타 하나니 네가이오 코메테 

둘이서 꺾은 꽃에 소원을 담아서


願うなら 僕たちを 

네가우나라 보쿠타치오 

바란다면 우리를


出会うよりもずっと遠くに 

데아우요리모 즛토 토오쿠니 

만남보다도 훨씬 먼 곳으로


叶うなら 僕たちの 

카나우나라 보쿠타치노 

이뤄진다면 우리들의


運命さえももっと遠くに 

운메이사에모 못토 토오쿠니 

운명조차도 더 먼 곳으로


なんて笑って吐いて捨てては 

난테 와랏테 하이테 스테테와 

라며 웃고 내뱉어 버리고선


君を思い出す そんな思いを 

키미오 오모이다스 손나 오모이오 

너를 떠올려, 그런 마음을


抱いて抱えて悶えた先には 

다이테 카카에테 모다에타 사키니와 

안고 부여잡으며 괴로워한 끝에는


いつも君がいる そんな事より 

이츠모 키미가 이루 손나 코토요리 

언제나 네가 있어, 그런 것보다


恋路の果てには何がある 

코이지노 하테니와 나니가 아루 

사랑의 끝에는 무엇이 있나


くだらない話を二人でしよう 

쿠다라나이 하나시오 후타리데 시요우 

시시한 이야기를 둘이서 하자


僕たちの千年の恋は 

보쿠타치노 센넨노 코이와 

우리들의 천년의 사랑은


深い土で折れる花のようだ 

후카이 츠치데 오레루 하나노 요우다 

깊은 흙 속에서 꺾이는 꽃과 같아


僕たちは千年後もまだ 

보쿠타치와 센넨고모 마다 

우리들은 천년 후에도 아직


同じ様に待ってんだ 

오나지 요우니 맛텐다 

똑같이 기다리고 있어


笑っちゃうよね 

와랏차우요네 

웃음이 나네


貴方と以外もう何処にも行けない 

아나타토 이가이 모우 도코니모 이케나이 

당신 말고는 이제 어디에도 갈 수 없어


雨の中で(そう) 

아메노 나카데 (소우) 

빗속에서 (그래)


混じりあわない 日々の中で 

마지리아와나이 히비노 나카데 

섞이지 않는 나날 속에서


二人は立っている 永劫 

후타리와 탓테이루 에이고우 

두 사람은 서 있어, 영겁토록


なんて笑って吐いて捨てては 

난테 와랏테 하이테 스테테와 

라며 웃고 내뱉어 버리고선


君を思い出す そんな思いを 

키미오 오모이다스 손나 오모이오 

너를 떠올려, 그런 마음을


抱いて抱えて悶えた先には 

다이테 카카에테 모다에타 사키니와 

안고 부여잡으며 괴로워한 끝에는


いつも君がいる そんな事より 

이츠모 키미가 이루 손나 코토요리 

언제나 네가 있어, 그런 것보다


願いは君との先にある 

네가이와 키미토노 사키니아루 

소원은 너와 함께할 앞날에 있어


他愛ない話を二人でしよう 

타아이나이 하나시오 후타리데 시요우 

보잘것없는 이야기를 둘이서 하자


僕たちの千年の恋は 

보쿠타치노 센넨고노 코이와 

우리들의 천년의 사랑은


相槌で折れる花のようだ 

아이즈치데 오레루 하나노 요우다 

맞장구 한 번에 꺾이는 꽃과 같아


僕たちは千年後もまだ 

보쿠타치와 센넨고모 마다 

우리들은 천년 후에도 아직


同じ様に待ってんだ 

오나지 요우니 맛텐다 

똑같이 기다리고 있어


笑っちゃうよね 

와랏차우요네 

웃음이 나네


何年経っても妄想が 

난넨 탓테모 모우소우가 

몇 년이 지나도 망상이


根を張ってもこんなに 溢れ出している 

네오 핫테모 콘나니 아후레다시테이루 

뿌리를 내려도 이렇게 넘쳐흐르고 있어


願いは 

네가이와 

소원은


花が散るほど 溢れ出していく 

하나가 치루호도 아후레다시테이쿠 

꽃이 질 정도로 넘쳐흘러 가


花占う恋歌 

하나 우라나우 렌카 

꽃점을 치는 연가


僕たちの千年の恋は 

보쿠타치노 센넨노 코이와 

우리들의 천년의 사랑은


相槌で咲く花のように 

아이즈치데 사쿠 하나노요우니

요우니 맞장구 속에 피는 꽃처럼


僕たちは千年後もまだ 

보쿠타치와 센넨고모 마다 

우리들은 천년 후에도 아직


同じ様にちぎってまた笑っていたいよね 

오나지 요우니 치깃테 마타 와랏테이타이요네 

똑같이 (꽃잎을) 떼어내며 다시 웃고 싶어


何年経っても妄想가 

난넨 탓테모 모우소우가 

몇 년이 지나도 망상이


根を張ってもこんなに 溢れ出している 

네오 핫테모 콘나니 아후레다시테이루 

뿌리를 내려도 이렇게 넘쳐흐르고 있어


願えば 

네가에바 

바란다면


何年経っても妄想が 

난넨 탓테모 모우소우가 

몇 년이 지나도 망상이


根を張ってもこんなに 溢れ出していく 

네오 핫테모 콘나니 아후레다시테이쿠 

뿌리를 내려도 이렇게 넘쳐흘러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