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요일

Vaundy - まぶた 바운디 눈꺼풀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3년 01월 10일

TJ(태진) : 52949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14835



あなたが今も 

아나타가 이마모 

당신이 지금도


口をはにかみ 涙流すから

쿠치오 하니카미 나미다 나가스카라 

수줍게 웃으며 눈물을 흘리니까


放つ言葉も 

하나츠 코토바모 

내뱉는 말도


血が滲んでる 

치가 니진데루 

피가 배어 있어


きっと (きっと) 

킷토 (킷토) 

분명 (분명)


日々の蟠りが香るにおいで 

히비노 와다카마리가 카오루 니오이데 

나날의 응어리가 풍기는 향기에


つーんと (つーんと) 

츠운토 (츠운토) 

코끝이 찡하게


刺すような (刺すような) 

사스요우나 (사스요우나) 

찌르는 듯한 (찌르는 듯한)


悲しみが瞳を刺してる 

카나시미가 히토미오 사시테루 

슬픔이 눈동자를 찌르고 있어


もしも 

모시모 

만약


その手取れど 悲しみが消えぬなら 

소노 테 토레도 카나시미가 키에누나라 

그 손을 잡아도 슬픔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忘れて 

와스레테 

잊어버려


瞼が疲れるほど 

마부타가 츠카레루호도 

눈꺼풀이 피곤해질 정도로


僕ら 目を閉じあうことで 

보쿠라 메오 토지아우 코토데 

우리들 서로 눈을 감는 것으로


少しずつわかるように 

스코시즈츠 와카루요우니 

조금씩 알 수 있게


なるかもね 

나루카모네 

될지도 몰라


背を向け合うほどね 

세오 무케아우호도네 

등을 서로 돌릴수록 말이야


確かめ合い 

타시카메아이 

서로 확인하며


生きてる 

이키테루 

살아가고 있어


あなたが今も 

아나타가 이마모 

당신이 지금도


苦しそうに 爪を噛むから 

쿠루시소우니 츠메오 카무카라 

괴로운 듯 손톱을 깨무니까


放つ言葉は 

하나츠 코토바와 

내뱉는 말은


まきつき根を張った 

마키츠키 네오 핫타 

휘감기며 뿌리를 내렸어


それは (それは) 

소레와 (소레와) 

그것은 (그것은)


針の先に指先が触れるような 

하리노 사키니 유비사키가 후레루요우나 

바늘 끝에 손끝이 닿는 듯한


つーんと (つーんと) 

츠운토 (츠운토) 

코끝이 찡하게


刺すような (刺すような) 

사스요우나 (사스요우나) 

찌르는 듯한 (찌르는 듯한)


寂しさが瞳を刺してる 

사비시사가 히토미오 사시테루 

외로움이 눈동자를 찌르고 있어


もしも 

모시모 

만약


濡れているせいで 霜が着き始めたら 

누레테이루 세이데 시모가 츠키 하지메타라 

젖어있는 탓에 서리가 내리기 시작했다면


流して 

나가시테 

흘려보내


瞼が疲れるほど 

마부타가 츠카레루호도 

눈꺼풀이 피곤해질 정도로


僕ら 目を閉じあうことで 

보쿠라 메오 토지아우 코토데 

우리들 서로 눈을 감는 것으로


少しずつわかるように 

스코시즈츠 와카루요우니 

조금씩 알 수 있게


なるかもね 

나루카모네 

될지도 몰라


背を向け合うほどね 

세오 무케아우호도네 

등을 서로 돌릴수록 말이야


確かめ合い 

타시카메아이 

서로 확인하며


生きてる 

이키테루 

살아가고 있어


もしも 

모시모 

만약


枯れ果てたせいで 香りだし痛むなら 

카레하테타 세이데 카오리다시 이타무나라 

완전히 시든 탓에 향기를 내뿜으며 아파온다면


思い出して 

오모이다시테 

떠올려줘


瞼가疲れるまで 

마부타가 츠카레루마데 

눈꺼풀이 피곤해질 때까지


(후렴 반복) 僕ら 目を閉じあうことで 

보쿠라 메오 토지아우 코토데 

우리들 서로 눈을 감는 것으로


少しずつわかるように 

스코시즈츠 와카루요우니 

조금씩 알 수 있게


なるかもね 

나루카모네 

될지도 몰라


背を向け合うほどね 

세오 무케아우호도네 

등을 서로 돌릴수록 말이야


確かめ合い 

타시카메아이 

서로 확인하며


生きてる 

이키테루 

살아가고 있어


僕ら 目を閉じあうことで 

보쿠라 메오 토지아우 코토데 

우리들 서로 눈을 감는 것으로


背伸びせずに 

세노비세즈니 

발돋움(무리) 하지 않고


疲れないで済むかもね 

츠카레나이데 스무카모네 

지치지 않은 채 끝날지도 몰라


背で受け合う先で 

세데 우케아우 사키데 

등으로 서로를 받아준 끝에서


見つめ合い 

미츠메아이 

서로를 바라보며


生きられる 

이키라레루 

살아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