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6일 금요일

Vaundy - 風神 바운디 풍신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4년 10월 12일

TJ(태진) : 52775

KY(금영) : 57821

JOYSOUND(조이사운드) : 631592



誰よりも 

다레요리모 

누구보다도


「救いたい」 と悲劇を気取ってた 

"스쿠이타이" 토 히게키오 키돗테타

 "구하고 싶어"라며 비극적인 척했어


面倒よりも

멘도우요리모 

귀찮음보다도


それが砕いても、煮込んでも 

소레가 쿠다이테모 니콘데모 

그것이 부서져도, 푹 삶아도


食べれない 故に 

타베레나이 유에니 

먹을 수 없기에


大脳の意思では 

다이노우노 이시데와 

대뇌의 의사로는


静観がキメの一手なんだって 

세이칸가 키메노 잇테난닷테 

방관하는 게 최선의 수라고 해


だが、心臓が言うには 

다가 신조우가 이우니와 

하지만, 심장이 말하기를


芽吹けば栄養さ 

메부케바 에이요우사 

싹을 틔우면 영양분이야


この先も誰かを想うたび 

코노 사키모 다레카오 오모우타비 

앞으로도 누군가를 생각할 때마다


風纏い 擦り傷が絶えないだろう 

카제 마토이 스리카즈가 타에나이다로우 

바람을 휘감아 찰과상이 끊이지 않겠지


だがやがてこの風、受けるたびに 

다가 야가테 코노 카제 우케루타비니 

하지만 이윽고 이 바람을 맞을 때마다


その、変え難い ぬくい痛みに 

소노 카에가타이 누쿠이 이타미니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따스한 아픔에


報われていたいはず はず はず 

무쿠와레테 이타이하즈 하즈 하즈 

보답받고 싶을 거야 분명, 분명, 분명


ジリジリ 頬つたって痛いよ 

지리지리 호호 츠탓테 이타이요 

지글지글 뺨을 타고 흘러 아파


芽吹いた ヒラヒラ 喉元つたって 

메부이타 히라히라 노도모토 츠탓테 

싹튼 너울너울 목덜미를 타고서


吸い込み 肺が痛いよ 

스이코미 하이가 이타이요 

들이마신 폐가 아파와


でもね トクトク あたたかいね 

데모네 토쿠토쿠 아타타카이네 

하지만 말야, 두근두근 따뜻하네


それが 

소레가 

그게 말야


大脳の意思では 

다이노우노 이시데와 

대뇌의 의사로는


食わず嫌いがキメの一手だったって 

쿠와즈기라이가 키메노 잇테닷탓테 

먹어보지도 않고 싫어하는 게 최선의 수였다는데


また、心臓が言うには 

마타 신조우가 이우니와 

다시, 심장이 말하기를


君もそう、風神さ 

키미모 소우 후우진사 

너도 그래, 풍신이야


この先も誰かを想うたび 

코노 사키모 다레카오 오모우타비 

앞으로도 누군가를 생각할 때마다


風纏い 擦り傷が絶えないだろう 

카제 마토이 스리카즈가 타에나이다로우 

바람을 휘감아 찰과상이 끊이지 않겠지


だがやがてこの風、受けるたびに

다가 야가테 코노 카제 우케루타비니 

하지만 이윽고 이 바람을 맞을 때마다


その、変え難い ぬくい痛みに 

소노 카에가타이 누쿠이 이타미니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따스한 아픔에


報われていたいはず はず はず 

무쿠와레테 이타이하즈 하즈 하즈 

보답받고 싶을 거야 분명, 분명, 분명


もしもこの世の隙間に 

모시모 코노요노 스키마니 

만약 이 세상의 틈새에


愛을少し分けられたら 

아이오 스코시 와케라레타라 

사랑을 조금 나눌 수 있다면


それでこのぬくもりに 

소레데 코노 누쿠모리니 

그걸로 이 온기에


隙間風も凪ぐだろうか 

스키마카제모 나구다로우카 

찬바람도 잦아들까


僕が、誰かを想うたび 

보쿠가 다레카오 오모우타비 

내가 누군가를 생각할 때마다


風纏い 擦り傷가絶えないだろう

카제 마토이 스리카즈가 타에나이다로우 

바람을 휘감아 찰과상이 끊이지 않겠지


だがやがてこの風、受けるたびに 

다가 야가테 코노 카제 우케루타비니

하지만 이윽고 이 바람을 맞을 때마다


その、変え難い ぬくい痛みに 

소노 카에가타이 누쿠이 이타미니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따스한 아픔에


拭われて 

누구와레테 

씻겨져 내려가며


あなたを想うたびに 

아나타오 오모우타비니 

당신을 생각할 때마다


風纏い 擦り傷が絶えないだろう 

카제 마토이 스리카즈가 타에나이다로우 

바람을 휘감아 찰과상이 끊이지 않겠지


だがやがてこの風、受けるたびに 

다가 야가테 코노 카제 우케루타비니 

하지만 이윽고 이 바람을 맞을 때마다


その、変え難い ぬくい痛みに 

소노 카에가타이 누쿠이 이타미니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따스한 아픔에


救われていたはず 

스쿠와레테 이타하즈 

구원받고 있었을 거야


はずだから 

하즈다카라 

그랬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