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4년 0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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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分らしさってなんだ? 「人とは違う」で差をつけろ
지분라시삿테 난다? "히토토와 치가우"데 사오츠케로
나다움이란 게 뭐야? "남들과는 다름"으로 차이를 벌려라
コンビニの雑誌コーナー 表紙に太字で書いてあった
콘비니노 잣시 코오나아 효우시니 후토지데 카이테 앗타
편의점 잡지 코너, 표지에 굵은 글씨로 적혀 있었어
自分らしさってなんだ? こどもの頃は気にもせず
지분라시삿테 난다? 코도모노 코로와 키니모 세즈
나다움이란 게 뭐야? 어릴 적엔 신경도 안 쓰고
気に入らなければ怒って 好きなものを好きだと言って
키니 이라나케레바 오콧테 스키나 모노오 스키다토 잇테
마음에 안 들면 화내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僕らは変わっていく 守りたいものが変わっていく
보쿠라와 카왓테 이쿠 마모리타이 모노가 카왓테 이쿠
우리들은 변해가, 지키고 싶은 것이 변해가
理解されない宝物から 理解されるための建前へ
리카이 사레나이 타카라모노카라 리카이 사레루 타메노 타테마에에
이해받지 못하는 보물에서, 이해받기 위한 겉치레로
おとなになるほど 後悔する生き物になる
오토나니 나루호도 코우카이 스루 이키모노니 나루
어른이 될수록 후회하는 생물이 되어가
でもね それでもね 見えるものがあるんだよ
데모네 소레데모네 미에루 모노가 아룬다요
하지만 말야, 그래도 말야, 보이는 것이 있어
だから 僕は僕らしく そして 君は君らしくって
다카라 보쿠와 보쿠라시쿠 소시테 키미와 키미라시쿠테
그러니 나는 나답게, 그리고 너는 너답게라는 건
始めから 探すような ものではないんだと思うんだ
하지메카라 사가스요우나 모노데와 나인다토 오모운다
처음부터 찾아 헤매는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해
僕は君じゃないし 君も僕じゃないから
보쿠와 키미쟈나이시 키미모 보쿠쟈나이카라
나는 네가 아니고 너도 내가 아니니까
すれ違う 手を繋ぐ そこには愛だって生まれる
스레치가우 테오 츠나구 소코니와 아이다테 우마레루
엇갈리고, 손을 맞잡고, 거기에는 사랑도 태어나
そういうもんさ 自分らしさってなんだろう
소우이우 몬사 지분라시삿테 난다로우
그런 거야, 나다움이란 게 대체 뭘까
変えられない 大切があるから 変わりゆく 生活が正しい
카에라레나이 타이세츠가 아루카라 카와리유쿠 세이카츠가 타다시이
바꿀 수 없는 소중함이 있기에, 변해가는 생활이 옳은 거야
個性を出さなきゃいけない そういう流行の無個性で
코세이오 다사나캬 이케나이 소우이우 류우코우노 무코세이데
개성을 드러내야만 해, 그런 유행 속의 무개성으로
悟ったように 一歩引いた 匿名希望の傍観者
사톳타요우니 잇포 히이타 토쿠메이 키보우노 보우칸샤
다 안다는 듯 한발 물러선 익명 희망의 방관자
ちょっと待ってよ 星空は 変わらずあの日と同じだよ
춋토 맛테요 호시조라와 카와라즈 아노 히토 오나지다요
잠깐 기다려봐, 별밤은 변함없이 그날과 똑같아
理解されずとも宝物は 今でも宝物のはずでしょう
리카이 사레즈토모 타카라모노와 이마데모 타카라모노노 하즈데쇼우
이해받지 못하더라도 보물은 지금도 여전히 보물일 거잖아
変化が怖くて 変わらぬ日々も嫌いで
헨카가 코와쿠테 카와라누 히비모 키라이데
변화가 두렵고, 변함없는 나날도 싫어서
変わりたくて 変われなくて こどもの頃を思ったりもして
카와리타쿠테 카와레나쿠테 코도모노 코로오 오모타리모 시테
변하고 싶지만 변하지 못해서 어린 시절을 떠올리기도 하고
見失いそうで 自分である意味とか
미우시나이 소우데 지분데 아루 이미토카
잃어버릴 것만 같아서, 나로 존재하는 의미 같은 걸
コンビニで目にした太字を 気にしてたんだろう?
콘비니데 메니 시타 후토지오 키니 시테탄다로우?
편의점에서 본 굵은 글씨를 신경 쓰고 있었던 거지?
でもね それでもね 見えるものに気付いてよ
데모네 소레데모네 미에루 모노니 키즈이테요
하지만 말야, 그래도 말야, 보이는 것을 알아차려 줘
だから 僕は僕らしく そして 君は君らしくって
다카라 보쿠와 보쿠라시쿠 소시테 키미와 키미라시쿠테
그러니 나는 나답게, 그리고 너는 너답게라는 건
始めから 探すような ものではないんだと思うんだ
하지메카라 사가스요우나 모노데와 나인다토 오모운다
처음부터 찾아 헤매는 그런 게 아니라고 생각해
僕は君じゃないし 君も僕じゃないから
보쿠와 키미쟈나이시 키미모 보쿠쟈나이카라
나는 네가 아니고 너도 내가 아니니까
すれ違う 手を繋ぐ そこには愛だって生まれる
스레치가우 테오 츠나구 소코니와 아이다테 우마레루
엇갈리고, 손을 맞잡고, 거기에는 사랑도 태어나
そういうもんさ 自分らしさってなんだろう
소우이우 몬사 지분라시삿테 난다로우
그런 거야, 나다움이란 게 대체 뭘까
変えられない 大切があるから 変わりゆく 生活は正しい
카에라레나이 타이세츠가 아루카라 카와리유쿠 세이카츠와 타다시이
바꿀 수 없는 소중함이 있기에, 변해가는 생활은 옳은 거야
変わらない 大切があるから
카와라나이 타이세츠가 아루카라
변하지 않는 소중함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