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3년 03월 13일
TJ(태진) : 27425
KY(금영) : 43596
JOYSOUND(조이사운드) : 251398
春の夜 一人だった
하루노 요루 히토리닷타
봄밤 홀로 있었어
モノクロの空 ためいきが 消えてく
모노쿠로노 소라 타메이키가 키에테쿠
모노크롬 하늘 한숨이 사라져 가
足早な 人の波
아시바야나 히토노 나미
발걸음이 빠른 사람들의 물결
ただ見つめてさ ずっと待っていたんだ
타다 미츠메테사 즛토 맛테이탄다
그저 바라보며 계속 기다리고 있었어
サクラ ひらいても まだ寒い夜には
사쿠라 히라이테모 마다 사무이 요루니와
벚꽃이 피어도 아직 추운 밤에는
思い出すんだ 君の顔を
오모이다순다 키미노 카오오
떠올리게 돼 너의 얼굴을
平気なの? 大丈夫さ ふざけて手を振る僕
헤이키나노? 다이죠-부사 후자케테 테오 후루 보쿠
"아무렇지 않아? 괜찮아" 장난치며 손을 흔드는 나
あの日 君と 交わした約束
아노히 키미토 카와시타 야쿠소쿠
그날 너와 나누었던 약속
僕らは 僕らは あの欠けた月の
보쿠라와 보쿠라와 아노 카케타 츠키노
우리들은 우리들은 저 이지러진 달의
半分を探して
한분오 사가시테
절반을 찾아서
孤独を 分け合う 事ができたなら
코도쿠오 와케아우 코토가 데키타나라
고독을 서로 나눌 수 있었다면
もう一度 誓うよ
모- 이치도 치카우요
다시 한번 맹세할게
四角いベンチ座り ぼんやり眺める空
시카쿠이 벤치 스와리 본야리 나가메루 소라
네모난 벤치에 앉아 멍하니 바라보는 하늘
思い出すんだ 昨日のように
오모이다슨다 키노-노요-니
떠올리게 돼 어제의 일처럼
ささやかな笑顔も 些細な言い合いも
사사야카나 에가오모 사사이나 이이아이모
소소한 웃음꽃도 사소한 말다툼도
どれだけ僕を 強くさせただろう?
도레다케 보쿠오 츠요쿠 사세타다로-?
얼마나 나를 강하게 만들어 주었을까?
あれから あれから あの欠けた月の
아레카라 아레카라 아노 카케타 츠키노
그때부터 그때부터 저 이지러진 달의
半分を探して
한분오 사가시테
절반을 찾아서
いつかは いつかは サクラの花咲く
이츠카와 이츠카와 사쿠라노 하나사쿠
언젠가는 언젠가는 벚꽃이 피어나는
満月の元へと
만게츠노 모토에토
보름달 아래로
移り変わる街並 僕ら急かすよう
우츠리카와루 마치나미 보쿠라 세카스요-
변해가는 거리의 풍경이 우리를 재촉하는 듯해
キミは今どこで 何をしてるの?
키미와 이마 도코데 나니오 시테루노?
너는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니?
それなりの暮らし それなりの幸せ
소레나리노 쿠라시 소레나리노 시아와세
그럭저럭인 삶 그럭저럭인 행복
それでも まだ追いかけてる
소레데모 마다 오이카케테루
그런데도 아직 뒤쫓고 있어
僕らは 僕らは あの欠けた月の
보쿠라와 보쿠라와 아노 카케타 츠키노
우리들은 우리들은 저 이지러진 달의
半分を探して
한분오 사가시테
절반을 찾아서
孤独を 分け合う 事ができたなら
코도쿠오 와케아우 코토가 데키타나라
고독을 서로 나눌 수 있었다면
もう一度
모- 이치도
다시 한번
あれから あれから あの欠けた月の
아레카라 아레카라 아노 카케타 츠키노
그때부터 그때부터 저 이지러진 달의
半分を探して
한분오 사가시테
절반을 찾아서
いつかは いつかは サクラの花咲く
이츠카와 이츠카와 사쿠라노 하나사쿠
언젠가는 언젠가는 벚꽃이 피어나는
満月の元へと
만게츠노 모토에토
보름달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