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0일 금요일

RADWIMPS - 君と羊と青 래드윔프스 너와 양과 파랑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1년 02월 22일

TJ(태진) : 28624

KY(금영) : 43408

JOYSOUND(조이사운드) : 94207


今がその時だともう気付いてたんだ 光り方は教わらずとも知っていた 

이마가 소노 토키다토 모우 키즈이테탄다 히카리카타와 오소와라즈토모 싯테이타 

지금이 바로 그때라는 걸 이미 알고 있었어, 빛나는 방법은 배우지 않아도 알고 있었지


眼の前の現在がもうすでに 思い出色していた 

메노 마에노 이마가 모우 스데니 오모이데 이로 시테이타 

눈앞의 현재가 이미 벌써 추억의 색을 띠고 있었어


奇跡は起こるもんじゃなくて起こすものだと 手当たり次第ボタンがあれば連打した 

키세키와 오코루 몬쟈나쿠테 오코스 모노다토 테아타리 시다이 보탄가 아레바 렌다시타 

기적은 일어나는 게 아니라 일으키는 것이라며, 손에 닿는 대로 버튼이 보이면 연타했어


『今』がすり切れるくらいに生きてたんだ 精一 目一杯を 

"이마"가 스리키레루 쿠라이니 이키테탄다 세이이치 메잇파이오 

'지금'이 닳아 해질 정도로 살고 있었어, 온 힘을 다해 마음껏 말이야


喜怒哀楽の全方位を 縦横無尽に駆け抜けた日々を 

키도아이라쿠노 젠호우이오 쥬우오우무진니 카케누케타 히비오 

희로애락의 모든 방향을 종횡무진 달려 나갔던 날들을


君を見つけ出した時の感情が 今も骨の髄まで動かしてんだ 

키미오 미츠케다시타 토키노 칸죠우가 이마모 호네노 즈이마데 우고카시텐다 

너를 찾아냈을 때의 감정이 지금도 뼛속 깊은 곳까지 움직이고 있어


眩しすぎて閉じた瞳の残像が 今もそこで明日に手を振ってんだ 

마부시스기테 토지타 히토미노 잔조우가 이마모 소코데 아시타니 테오 훗텐다 

너무 눈부셔 감아버린 눈동자의 잔상이 지금도 그곳에서 내일에게 손을 흔들고 있어


世界が僕らを置き去りにするから 負けじと彼らをなおざりにしてやった 

세카이가 보쿠라오 오키자리니 스루카라 마케지토 카레라오 나오자리니 시테얏타 

세상이 우리를 내버려 두고 가버리니까, 지지 않으려 세상 따위는 거들떠보지도 않아 줬어


するとどうだ寂しがったこの世界が 向こうから割り込んできた 

스루토 도우다 사비시갓타 코노 세카이가 무코우카라 와리콘데키타 

그러자 어때, 외로워진 이 세상이 저쪽에서부터 끼어들어 왔어


今日の僕を賞味できる期限は今日 眠らせて 腐らせるくらいならばと 

쿄우노 보쿠오 쇼우미데키루 키겐와 쿄우 네무라세테 쿠사라세루 쿠라이나라바토 

오늘의 나를 맛볼 수 있는 기한은 오늘, 잠재우고 썩게 만들 바에야


青いままでヘタもとらず落ちた僕を 君が受け取ったんだ 

아오이 마마데 헤타모 토라즈 오치타 보쿠오 키미가 우케톳탄다 

푸른 채로 꼭지도 떼지 않고 떨어진 나를 네가 받아준 거야


苦いけど 苦しくはないよと 

니가이케도 쿠루시쿠와 나이요토 

쓰디쓰지만 괴롭지는 않다며


君は 酸っぱいけども 悪くはないよと そう言った 

키미와 슷파이케도모 와루쿠와 나이요토 소우 잇타 

너는 시큼하지만 나쁘지는 않다며 그렇게 말했어


起承転結の『転』だけを 欲張って頬張った僕らの日々よ 

키쇼우텐케츠노 "텐"다케오 요쿠밧테 호오밧타 보쿠라노 히비요 

기승전결 중 '전'만을 욕심껏 입안 가득 머금었던 우리들의 나날들이여


『結』することなどのない日々を 

"켓"스루 코토나도노 나이 히비오 

'결말' 따위는 맺지 않을 나날들을


君を見つけ出した時の感情が この五臓の六腑を動かしてんだ 

키미오 미츠케다시타 토키노 칸죠우가 코노 고조우노 롯푸오 우고카시텐다 

너를 찾아냈을 때의 감정이 이 오장육부를 움직이고 있어


眩しすぎて閉じた瞳の残像が 向かうべき道のりを指差してんだ 

마부시스기테 토지타 히토미노 잔조우가 무카우베키 미치노리오 유비사시텐다 

너무 눈부셔 감아버린 눈동자의 잔상이 나아가야 할 길을 가리키고 있어


リアルと夢と永遠と今と幻想が 束になって僕を胴上げしてんだ 

리아루토 유메토 토와토 이마토 겐소우가 타바니 낫테 보쿠오 도우아게 시텐다

현실과 꿈과 영원과 지금 그리고 환상이 한데 뭉쳐 나를 헹가래 치고 있어


あの日僕らを染め上げた群青が 今もこの皮膚の下を覆ってんだ 

아노히 보쿠라오 소메아게타 군죠우가 이마모 코노 히후노 시타오 오오텐다 

그날 우리를 물들였던 군청색이 지금도 이 피부 아래를 뒤덮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