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06년 1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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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を光らせて 君を曇らせた
보쿠오 히카라세테 키미오 쿠모라세타
나를 빛나게 하고 너를 흐리게 했어
この恋に僕らの夢をのせるのは重荷すぎたかな
코노 코이니 보쿠라노 유메오 노세루노와 오모니스기타카나
이 사랑에 우리의 꿈을 싣는 건 너무 무거웠으려나
君の嫌いになり方を僕は忘れたよ
키미노 키라이니 나리카타오 보쿠와 와스레타요
너를 싫어하게 되는 법을 나는 잊었어
どこを探しても見当たらないんだよ
도코오 사가시테모 미아타라나인다요
어디를 찾아도 보이지 않는걸
あの日どうせなら
아노 히 도우세나라
그날 어차피 그럴 거였다면
「さよなら」と一緒に教えて欲しかったよ
사요나라토 잇쇼니 오시에테 호시캇타요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가르쳐 주길 바랐어
あの約束の破り方を 他の誰かの愛し方を
아노 야쿠소쿠노 야부리카타오 호카노 다레카노 아이시카타오
그 약속을 어기는 법을,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는 법을
だけどほんとは知りたくないんだ
다케도 혼토와 시리타쿠 나인다
하지만 사실은 알고 싶지 않아
約束したよね 「100歳までよろしくね」
야쿠소쿠시타요네 햐쿠사이마데 요로시쿠네
약속했었지 "100살까지 잘 부탁해"라고
101年目がこんなに早くくるとは思わなかったよ
햐쿠이치넨메가 콘나니 하야쿠 쿠루토와 오모와나캇타요
101년째가 이렇게나 빨리 올 줄은 몰랐어
こんなこと言って ほんとにごめんね
콘나 코토 잇테 혼토니 고멘네
이런 말을 해서 정말 미안해
頭で分かっても心がごねるの
아타마데 와캇테모 코코로가 고네루노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이 투정을 부려
だけどそんな僕
다케도 손나 보쿠
하지만 그런 나를
造ってくれたのは 救ってくれたのは
츠쿳테 쿠레타노와 스쿳테 쿠레타노와
만들어 준 것은, 구해 준 것은
きっとパパでも 多分ママでも 神様でもないと思うんだよ
킷토 파파데모 타분 마마데모 카미사마데모 나이토 오모운다요
분명 아빠도, 아마 엄마도, 신도 아닐 거라고 생각해
残るはつまり ほらね君だった
노코루와 츠마리 호라네 키미닷타
남은 건 결국, 봐봐 너였어
僕が例えば他の人と結ばれたとして
보쿠가 타토에바 호카노 히토토 무스바레타토시테
내가 가령 다른 사람과 맺어진다고 해도
二人の間に命が宿ったとして
후타리노 아이이다니 이노치가 야돗타토시테
두 사람 사이에 생명이 깃든다고 해도
その中にもきっと 君の遺伝子もそっと
소노 나카니모 킷토 키미노 이덴시모 솟토
그 안에도 분명 너의 유전자가 살며시
まぎれこんでいるだろう
마기레콘데 이루다로우
섞여 들어가 있겠지
데모 君がいないなら きっとつまらないから
데모 키미가 이나이나라 킷토 츠마라나이카라
하지만 네가 없다면 분명 따분할 테니까
暇つぶしがてら 2085年まで待ってるよ
히마츠부시가테라 니센하치쥬우고넨 마데 맛테루요
심심풀이 삼아 2085년까지 기다리고 있을게
今までほんとにありがとう 今までほんとにごめんね
이마마데 혼토니 아리가토우 이마마데 혼토니 고멘네
지금까지 정말 고마웠어, 지금까지 정말 미안했어
今度は僕が待つ番だよ 君が生きていようとなかろうと
콘도와 보쿠가 마츠 반다요 키미가 이키테이요우토 나카로우토
이번에는 내가 기다릴 차례야, 네가 살아 있든 아니든
だってはじめて笑って言えた約束なんだもん
닷테 하지메테 와랏테 이에타 야쿠소쿠 난다몬
왜냐하면 처음으로 웃으며 말할 수 있었던 약속인걸
「さよなら」と一緒に (「空が綺麗だね 人は悲しいね」)
사요나라토 잇쇼니 (소라가 키레이다네 히토와 카나시이네)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하늘이 예쁘네, 사람은 슬프네")
僕からの言葉を (また見え透いたほんとで僕を洗ってよ 次がもしあれば)
보쿠카라노 코토바오 (마타 미에스이타 혼토데 보쿠오 아랏테요 츠기가 모시 아레바)
내가 전하는 말을 (다시 뻔히 보이는 진실로 나를 씻어줘, 다음 생이 만약 있다면)
「ありがとう」と一緒に (僕の好きな君 その君が好きな僕)
아리가토우토 잇쇼니 (보쿠노 스키나 키미 소노 키미가 스키나 보쿠)
"고마워"라는 말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너, 그런 너를 좋아하는 나)
「ごめんね」を (そうやっていつしか 僕は僕を大切に思えたよ)
고멘네오 (소우 얏테 이츠시카 보쿠오 보쿠오 타이세츠니 오모에타요)
"미안해"를 (그렇게 어느샌가 나는 나 자신을 소중하게 여길 수 있었어)
この恋に僕가名前をつけるならそれは「ありがとう」
코노 코이니 보쿠가 나마에오 츠케루나라 소레와 아리가토우
이 사랑에 내가 이름을 붙인다면 그것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