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7일 화요일

official髭男dism - Sharon 오피셜히게단디즘 샤론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4년 07월 03일

TJ(태진) : 52711

KY(금영) : 75997

JOYSOUND(조이사운드) : 629177


「ただいま」の代わりに扉の音を殺して 

타다이마노 카와리니 토비라노 오토오 코로시테 

"다녀왔어" 대신에 문소리를 죽이고


暗い部屋へと抜き足差し足で入り込んで眠る日々の先に 

쿠라이 헤야에토 누키아시 사시아시데 하이리콘데 네무루 히비노 사키니 

어두운 방으로 살금살금 기어들어가 잠드는 나날들 끝에


やっと軽くなったカバンを肩に掛けて 

얏토 카루쿠 낫타 카반오 카타니 카케테 

드디어 가벼워진 가방을 어깨에 메고


子供の声飛び交う道 寝不足らしくもない早歩きで進む 

코도모노 코에 토비카우 미치 네부소쿠라시쿠모 나이 하야아루키데 스스무 

아이들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길, 수면 부족 같지도 않게 빠른 걸음으로 나아가


「寂しい」と告げる事さえ躊躇ってたあなたには 

사비시이토 츠게루 코토사에 타메라엣테타 아나타니와 

"외로워"라고 말하는 것조차 망설였던 당신에게는


「溢れ出しそう」を溢れ出さして欲しいんだ 

아후레다시소우오 아후레다사시테 호시인다 

"넘쳐흐를 것 같아"를 쏟아내 주길 바라


どんな言葉も力不足なら 早くドアを開けよう 

돈나 코토바모 치카라부소쿠나라 하야쿠 도아오 아케요우 

어떤 말로도 부족하다면 서둘러 문을 열자


ただ「気をつけて」と伝え帰りを待ち侘びてた 

타다 키오츠케테토 츠타에 카에리오 마치와비테타 

그저 "조심해"라고 전하며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렸던


あなたの優しさにはもう用はない わがままだけ聞かせて 

아나타노 야사시사니와 모우 요우와 나이 와가마마다케 키카세테 

당신의 다정함에는 이제 용건 없어, 어리광만 들려줘


夢や生き甲斐って馬鹿でかい絵空事の中 

유메야 이키가잇테 바카데카이 에소라고토노 나카

꿈이나 보람이라는 엄청나게 큰 허구 속에서


あなたがいなくちゃ何にもないのと同じ 

아나타가 이나쿠챠 난니모 나이노토 오나지 

당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ただいま おかえり」のくだりがやけに響く 

타다이마 오카에리노 쿠다리가 야케니 히비쿠 

"다녀왔어, 어서 와"라는 대사가 유독 가슴에 울려


とはいえ暮らしとは理想よりずっと忙しなく 

토와이에 쿠라시토와 리소우요리 즛토 세와시나쿠 

그렇다고는 해도 일상이란 이상보다 훨씬 분주하고


すぐに鞄の中重くなって 要領の悪さに我ながらに呆れる 

스구니 카반노 나카 오모쿠 낫테 요우리요우노 와루사니 와레나가라니 아키레루 

금세 가방 안이 무거워져서, 서툰 요령에 나 자신도 기가 막혀


「寂しい」と告げる事さえ躊躇ってたあなたから 

사비시이토 츠게루 코토사에 타메라엣테타 아나타카라 

"외로워"라고 말하는 것조차 망설였던 당신에게서


「溢れ出しそう」を溢れ出さしたのは僕なのに 

아후레다시소우오 아후레다사시타노와 보쿠나노니 

"넘쳐흐를 것 같아"를 이끌어냈던 건 나인데


約束はもうボロボロになってた それでも笑ってくれた あぁ 

야쿠소쿠와 모우 보로보로니 낫테타 소레데모 와랏테 쿠레타 아아 

약속은 이미 너덜너덜해졌어, 그런데도 웃어주었지 아아


嘘つきが偉そうな事また言うけれど 許してほしい 

우소츠키가 에라소우나 코토 마타 이우케레도 유루시테 호시이 

거짓말쟁이가 잘난 척하며 또 말하지만 용서해 주길 바라


有言実行にはほど遠くても誓う事で 

유우겐짓코우니와 호도토오쿠테모 치카우 코토데 

말한 대로 실행하기엔 거리가 멀어도 맹세하는 것으로


あなたに支えてもらいながら 救われながら 

아나타니 사사에테 모라이나가라 스쿠와레나가라 

당신에게 지탱받으면서, 구원받으면서


ただ「気をつけて」と伝え帰りを待ち侘びてた 

타다 키오츠케테토 츠타에 카에리오 마치와비테타 

그저 "조심해"라고 전하며 돌아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렸던


あなたの優しさにはもう用はない わがままだけ聞かせて 

아나타노 야사시사니와 모우 요우와 나이 와가마마다케 키카세테 

당신의 다정함에는 이제 용건 없어, 어리광만 들려줘


夢や生き甲斐って馬鹿でかい絵空事の中 

유메야 이키가잇테 바카데카이 에소라고토노 나카 

꿈이나 보람이라는 엄청나게 큰 허구 속에서


あなたがいなくちゃ何にもないのと同じ 

아나타가 이나쿠챠 난니모 나이노토 오나지 

당신이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ただいま おかえり」のくだりがない日も聞こえる 

타다이마 오카에리노 쿠다리가 나이 히모 키코에루 

"다녀왔어, 어서 와"라는 대사가 없는 날에도 들려와


ああ 明日は早く帰れるよ おそらくだけど 

아아 아시타와 하야쿠 카에레루요 오소라쿠다케도 

아아, 내일은 일찍 돌아갈 수 있어, 아마 그렇겠지만


いつもごめんほんと 

이츠모 고멘 혼토 

언제나 미안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