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0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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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が見つめる 景色のその中に
보쿠가 미츠메루 케시키노 소노 나카니
내가 바라보는 풍경 그 속에
君が入ってから 変わり果てた世界は
키미가 하잇테카라 카와리하테타 세카이와
네가 들어온 뒤로 완전히 변해버린 세계는
いつもそつなく こなした日々の真ん中
이츠모 소츠나쿠 코나시타 히비노 만나카
언제나 무난하게 해치웠던 나날의 한복판에서
不思議な引力に 逆らえず崩れてく
후시기나 인료쿠니 사카라에즈 쿠즈레테쿠
신기한 인력에 거스르지 못한 채 무너져 가
I love... なんて 言いかけてはやめて
I love... 난테 이이카케테와 야메테
I love... 라고 말을 꺼내려다 관두고
I love... I love... 何度も
I love... I love... 난도모
I love... I love... 몇 번이고
高まる愛の中 変わる心情の中
타카마루 아이노 나카 카와루 신죠-노 나카
고조되는 사랑 속에서, 변해가는 심정 속에서
燦然と輝く姿は
산젠토 카가야쿠 스가타와
찬연히 빛나는 모습은
まるで水槽の中に 飛び込んで
마루데 스이소-노 나카니 토비콘데
마치 수조 안으로 뛰어들어
溶けた絵の具みたいな
토케타 에노구 미타이나
녹아내린 물감 같은
イレギュラー
이레규라-
이레귤러 (불규칙한 예외)
ひとりじゃ何ひとつ 気づけなかっただろう
히토리쟈 나니 히토츠 키즈케나캇타다로-
혼자였다면 무엇 하나 깨닫지 못했겠지
こんなに鮮やかな色彩に
콘나니 아자야카나 시키사이니
이렇게나 선명한 색채를
普通の事だと とぼける君に言いかけた
후츠-노 코토다토 토보케루 키미니 이이카케타
평범한 일이라며 시치미 떼는 너에게 말하려 했어
I love その続きを送らせて
I love 소노 츠즈키오 오쿠라세테
I love 그 뒷말을 전하게 해줘
見えないもの見て笑う
미에나이 모노 미테 와라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며 웃는
君のことを 分かれない僕がいる
키미노 코토오 와카레나이 보쿠가 이루
너를 이해하지 못하는 내가 있어
美しすぎて 目が眩んでしまう
우츠쿠시스기테 메가 쿠란데 시마우
너무나 아름다워서 눈이 멀어버릴 것만 같아
今も劣等感に縛られて 生きている
이마모 렛토-칸니 시바라레테 이키테 이루
지금도 열등감에 얽매인 채 살아가고 있어
I love... I love... 不格好な結び目
I love... I love... 부캇코-나 무스비메
I love... I love... 볼품없는 매듭
I love... I love... 手探りで見つけて
I love... I love... 테사구리데 미츠케테
I love... I love... 손더듬으로 찾아내서
I love your love 解いて 絡まって
I love your love 호도이테 카라맛테
I love your love 풀리고, 뒤엉키며
僕は繰り返してる 何度も
보쿠와 쿠리카에시테루 난도모
나는 반복하고 있어 몇 번이고
レプリカばかりが 飾られた銀河
레푸리카 바카리가 카자라레타 긴가
복제품들만이 장식된 은하
カーテンで作られた暗闇
카-텐데 츠쿠라레타 쿠라야미
커튼으로 만들어진 어둠
嘆く人もいない ねずみ色の街の中で
나게쿠 히토모 이나이 네즈미이로노 마치노 나카데
슬퍼하는 이조차 없는 잿빛 도시 안에서
I love その証を抱きしめて
I love 소노 아카시오 다키시메테
I love 그 증거를 껴안고서
喜びも悲しみも 句読点の無い思いも
요로코비모 카나시미모 쿠토-텐노 나이 오모이모
기쁨도 슬픔도 구두점 없는 마음도
完全に分かち合うより
칸젠니 와카치아우요리
완전히 서로 나누기보다는
曖昧に悩みながらも
아이마이니 나야미나가라모
모호하게 고민하면서도
認め合えたなら
미토메아에타 나라
서로 인정할 수 있다면
重なる愛の中 濁った感情の中
카사나루 아이노 나카 니고타 칸죠-노 나카
겹쳐지는 사랑 속에서, 탁해진 감정 속에서
瞬きのわずかその合間に
마바타키노 와즈카 소노 아이마니
찰나의 눈 깜빡임 그 사이에
君がくれたプレゼントは
키미가 쿠레타 푸레젠토와
네가 준 선물은
このやけに優しい世界だ
코노 야케니 야사시이 세카이다
이 지독히도 다정한 세계야
イレギュラー
이레규라-
이레귤러
ひとりじゃ何ひとつ 気づけなかっただろう
히토리쟈 나니 히토츠 키즈케나캇타다로-
혼자였다면 무엇 하나 깨닫지 못했겠지
こんなに大切な光に
콘나니 타이세츠나 히카리니
이렇게나 소중한 빛을
普通の事だと とぼける君に言いかけた
후츠-노 코토다토 토보케루 키미니 이이카케타
평범한 일이라며 시치미 떼는 너에게 말하려 했어
I love その続きを送らせて
I love 소노 츠즈키오 오쿠라세테
I love 그 뒷말을 전하게 해줘
受け取り合う僕ら
우케토리 아우 보쿠라
서로를 받아들이는 우리들
名前も無い夜が 老けていく
나마에모 나이 요루가 후케테 이쿠
이름도 없는 밤이 깊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