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4일 토요일

official髭男dism - Cry Baby 오피셜히게단디즘 크라이 베이비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1년 05월 07일

TJ(태진) : 68407

KY(금영) : 44674

JOYSOUND(조이사운드) : 490401


胸ぐらを掴まれて 強烈なパンチを食らってよろけて 

무나구라오 츠카마레테 쿄우레츠나 판치오 쿠랏테 요로케테 

멱살을 잡히고 강렬한 펀치를 얻어맞아 비틀거리며


肩を並べうずくまった 

카타오 나라베 우즈쿠맛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웅크려 앉았어


予報通りの雨にお前はにやけて 

요호우 도오리노 아메니 오마에와 니야케테 

예보대로 내리는 비에 너는 히죽거리며


「傷口が綺麗になる」なんて嘘をつく 

"키즈구치가 키레이니 나루" 난테 우소오 츠쿠 

"상처가 깨끗해질 거야"라며 거짓말을 해


いつも口喧嘩さえうまく出来ないくせして 

이츠모 쿠치겐카사에 우마쿠 데키나이 쿠세시테 

언제나 말싸움조차 제대로 못 하는 주제에


冴えない冗談言うなよ 

사에나이 죠우단 이우나요 

썰렁한 농담 좀 하지 마


あまりのつまらなさに目が潤んだ 

아마리노 츠마라나사니 메가 우룬다 

너무나도 재미없어서 눈시울이 붉어졌어


何度も青アザだらけで涙を 流して 流して 

난도모 아오아자 다라케데 나미다오 나가시테 나가시테 

몇 번이고 멍투성이가 된 채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며


不安定な心を肩に預け合いながら 腐り切ったバッドエンドに抗う 

후안테이나 코코로오 카타니 아즈케 아이나가라 쿠사리킷타 밧도엔도니 아라가우 

불안정한 마음을 서로의 어깨에 기대며 완전히 썩어버린 배드 엔딩에 저항해


なぜだろう 喜びよりも心地よい痛み ずっしりと響いて 

나제 다로우 요로코비 요리모 코코치요이 이타미 즛시리토 히비이테 

왜일까, 기쁨보다도 기분 좋은 아픔이 묵직하게 울려 퍼져서


濡れた服に舌打ちしながら 腫れ上がった顔を見合って笑う 

누레타 후쿠니 시타우치 시나가라 하레아갓타 카오오 미앗테 와라우 

젖은 옷에 혀를 차면서도 부어오른 얼굴을 서로 마주 보며 웃어


土砂降りの夜に 誓ったリベンジ 

도샤부리노 요루니 치캇타 리벤지 

장대비가 쏟아지는 밤에 맹세한 리벤지


胸ぐらを掴み返して 反撃のパンチを繰り出すくらいじゃなきゃ 

무나구라오 츠카미카에시테 한게키노 판치오 쿠리다스 쿠라이쟈나캬 

멱살을 다시 맞잡고 반격의 펀치를 날릴 정도는 되어야


お前の隣には立てないから 

오마에노 토나리니와 타테나이카라 

네 곁에 당당히 설 수 있으니까


相手が何であれ日和らない 何度伸されても諦めない 

아이테가 난데아레 히요라나이 난도 노사레테모 아키라메나이 

상대가 누구든 겁먹지 않아, 몇 번을 나가떨어져도 포기하지 않아


忘れるな忘れるなと言い聞かせ続けたのに 

와스레루나 와스레루나토 이이키카세 츠즈케타노니 

잊지 마, 잊지 말라고 스스로에게 계속 되뇌었는데


どうして (やり直して しくじって) どうして 

도우시테 (야리나오시테 시쿠짓테) 도우시테 

어째서 (다시 시작하고, 실수하고) 어째서


(踏み倒して 肩落として) どうして どうして 

(후미타오시테 카타오토시테) 도우시테 도우시테 

(짓밟고, 어깨를 늘어뜨리고) 어째서, 어째서


あぁ 傘はいらないから言葉を一つくれないか 

아아 카사와 이라나이카라 코토바오 히토츠 쿠레나이카 

아아, 우산은 필요 없으니 말 한마디만 해 주지 않을래


微温い優しさではなく 

누루이 야사시사데와 나쿠 

미지근한 다정함이 아니라


弱音に侵された胸の奥を抉るような言葉を 

요와네니 오카사레타 무네노 오쿠오 에구루요우나 코토바오 

약한 소리에 침식된 가슴 깊은 곳을 파헤치는 듯한 말을


何度も青アザだらけで涙を 流して 流して 

난도모 아오아자 다라케데 나미다오 나가시테 나가시테 

몇 번이고 멍투성이가 된 채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며


不安定な心を肩に預け合いながら 腐り切ったバッドエンドに抗う 

후안테이나 코코로오 카타니 아즈케 아이나가라 쿠사리킷타 밧도엔도니 아라가우 

불안정한 마음을 서로의 어깨에 기대며 완전히 썩어버린 배드 엔딩에 저항해


なぜだろう 喜びよりも心地よい痛み ずっしりと響いて 

나제 다로우 요로코비 요리모 코코치요이 이타미 즛시리토 히비이테 

왜일까, 기쁨보다도 기분 좋은 아픔이 묵직하게 울려 퍼져서


濡れた服に舌打ちしながら 腫れ上がった顔を見合って笑う 

누레타 후쿠니 시타우치 시나가라 하레아갓타 카오오 미앗테 와라우 

젖은 옷에 혀를 차면서도 부어오른 얼굴을 서로 마주 보며 웃어


土砂降りの夜に 囚われの日々に 問いかけるように 

도샤부리노 요루니 토라와레노 히비니 토이카케루요우니 

장대비 쏟아지는 밤에, 사로잡혀 있던 나날들에 되묻듯이


光った瞳の中で 誓ったリベンジ 

히캇타 히토미노 나카데 치캇타 리벤지 

빛나는 눈동자 속에서 맹세한 리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