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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遥か空の星が ひどく輝いて見えたから
하루카 소라노 호시가 히도쿠 카가야이테 미에타카라
아득한 하늘의 별이 너무나도 눈부시게 보였기에
僕は震えながら その光を追いかけた
보쿠와 후루에나가라 소노 히카리오 오이카케타
나는 떨면서 그 빛을 뒤쫓았어
割れた鏡の中 いつかの自分を見つめていた
와레타 카가미노 나카 이츠카노 지분오 미츠메테이타
깨진 거울 속에서 언젠가의 자신을 바라보고 있었어
強くなりたかった 何もかもに憧れていた
츠요쿠 나리타캇타 나니모카모니 아코가레테이타
강해지고 싶었어, 모든 것을 동경하고 있었어
君は風に吹かれて 翻る帽子見上げ
키미와 카제니 후카레테 히루가에루 보-시 미아게
너는 바람에 휘날리며 뒤집히는 모자를 올려다보고
長く短い旅をゆく
나가쿠 미지카이 타비오 유쿠
길고도 짧은 여행을 떠나네
遠い日の面影
토오이 히노 오모카게
먼 날의 옛 모습
君が望むなら それは強く応えてくれるのだ
키미가 노조무나라 소레와 츠요쿠 코타에테 쿠레루노다
네가 바란다면 그것은 강하게 응답해 줄 거야
今は全てに恐れるな
이마와 스베테니 오소레루나
지금은 모든 것을 두려워하지 마
痛みを知る ただ一人であれ
이타미오 시루 타다 히토리데 아레
아픔을 아는 단 한 사람이 되어라
いまに枯れる花が 最後に僕へと語りかけた
이마니 카레루 하나가 사이고니 보쿠에토 카타리카케타
곧 시들어갈 꽃이 마지막으로 나에게 말을 건넸어
「姿見えなくとも 遥か先で見守っている」と
"스가타 미에나쿠토모 하루카 사키데 미마모테이루"토
"모습이 보이지 않더라도 먼 앞날에서 지켜보고 있겠다"고
そうだ 君は打ちひしがれて 削れていく心根
소-다 키미와 우치히시가레테 케즈레테이쿠 코코로네
그래, 너는 낙담하고 깎여나가는 마음의 본바탕
物語の始まりは
모노가타리노 하지마리와
이야기의 시작은
微かな寂しさ
카스카나 사비시사
희미한 외로움
君の手が触れた それは引き合う孤独の力なら
키미노 테가 후레타 소레와 히키아우 코도쿠노 치카라나라
네 손이 닿았어, 그것이 서로 끌어당기는 고독의 힘이라면
誰がどうして奪えるものか
다레가 도-시테 우바에루 모노카
그 누가 어떻게 빼앗을 수 있겠어
求めあえる 命果てるまで
모토메아에루 이노치 하테루마데
서로를 갈구해, 생명이 다할 때까지
輝く星は言う 木の葉の向こうから
카가야쿠 호시와 이우 코노하노 무코-카라
빛나는 별은 말하네, 나뭇잎 너머에서
君はただ見つめる 未来を想いながら
키미와 타다 미츠메루 미라이오 오모이나가라
너는 그저 바라보네, 미래를 생각하며
僕らは進む 何も知らずに彼方のほうへ
보쿠라와 스스무 나니모 시라즈니 카나타노 호-에
우리들은 나아가네, 아무것도 모른 채 저편을 향해
君が望むなら それは強く応えてくれるのだ
키미가 노조무나라 소레와 츠요쿠 코타에테 쿠레루노다
네가 바란다면 그것은 강하게 응답해 줄 거야
今は全てに恐れるな
이마와 스베테니 오소레루나
지금은 모든 것을 두려워하지 마
痛みを知る ただ一人であれ
이타미오 시루 타다 히토리데 아레
아픔을 아는 단 한 사람이 되어라
微かに笑え あの星のように
카스카니 와라에 아노 호시노 요-니
희미하게 웃으렴, 저 별처럼
痛みを知る ただ一人であれ
이타미오 시루 타다 히토리데 아레
아픔을 아는 단 한 사람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