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0일 화요일

米津玄師 - 馬と鹿 요네즈 켄시 말과 사슴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9년 09월 11일

TJ(태진) : 68094

KY(금영) : 44448

JOYSOUND(조이사운드) : 441604



歪んで傷だらけの春 

유간데 키즈다라케노 하루 

비뚤어지고 상처투성이인 봄


麻酔も打たずに歩いた 

마스이모 우타즈니 아루이타 

마취도 하지 않은 채 걸었어


体の奥底で響く 

카라다노 오쿠소코데 히비쿠 

몸속 깊은 곳에서 울려 퍼져


生き足りないと強く 

이키타리나이토 츠요쿠 

삶이 부족하다고 강렬하게


まだ味わうさ 噛み終えたガムの味 

마다 아지와우사 카미오에타 가무노 아지 

아직 맛볼 거야, 다 씹은 껌의 맛을


冷めきれないままの心で 

사메키레나이 마마노 코코로데 

채 식지 않은 마음으로


ひとつひとつなくした果てに

히토츠 히토츠 나쿠시타 하테니 

하나하나 잃어버린 끝에


ようやく残ったもの 

요오야쿠 노콧타 모노 

겨우 남은 것


これが愛じゃなければなんと呼ぶのか 

코레가 아이쟈 나케레바 난토 요부노카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이라 부를까


僕は知らなかった 

보쿠와 시라나캇타 

나는 알지 못했어


呼べよ 花の名前をただ一つだけ 

요베요 하나노 나마에오 타다 히토츠다케 

불러줘, 꽃의 이름을 단 하나만이라도


張り裂けるくらいに 

하리사케루 쿠라이니 

가슴이 터질 정도로


鼻先が触れる 呼吸が止まる 

하나사키가 후레루 코큐우가 토마루 

코끝이 닿아, 호흡이 멈춰


痛みは消えないままでいい 

이타미와 키에나이 마마데 이이 

아픔은 사라지지 않은 채라도 좋아


疲れたその目で何を言う 

츠카레타 소노 메데 나니오 이우 

지친 그 눈으로 무엇을 말하니


傷跡隠して歩いた 

키즈아토 카쿠시테 아루이타 

상처 자국을 숨기고 걸었어


そのくせ影をば라撒いた 

소노쿠세 카게오 바라마이타 

그러면서도 그림자를 흩뿌렸지


気づいて欲しかった

키즈이테 호시캇타 

알아주길 바랐어


まだ歩けるか 噛み締めた砂の味 

마다 아루케루카 카미시메타 스나노 아지 

아직 걸을 수 있을까, 깨문 모래의 맛


夜露で濡れた芝生の上 

요츠유데 누레타 시바후노 우에 

밤이슬에 젖은 잔디 위에서


はやる胸に 尋ねる言葉 

하야루 무네니 타즈네루 코토바 

두근거리는 가슴에 묻는 말


終わるにはまだ早いだろう 

오와루니와 마다 하야이다로오 

끝나기엔 아직 이르잖아


誰も悲しまぬように微笑むことが 

다레모 카나시마누요오니 호호에무 코토가 

누구도 슬퍼하지 않도록 미소 짓는 것을


上手くできなかった 

우마쿠 데키나캇타 

잘 해내지 못했어


一つ ただ一つでいい 守れるだけで 

히토츠 타다 히토츠데 이이 마모레루 다케데 

하나, 단 하나면 돼, 지킬 수 있는 것만으로


それでよかったのに 

소레데 요캇타노니 

그걸로 충분했는데


あまりにくだらない 願いが消えない 

아마리니 쿠다라나이 네가이가 키에나이 

너무나도 보잘것없는 소원이 사라지지 않아


誰にも奪えない魂 

다레니모 우바에나이 타마시이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영혼


何に例えよう 君と僕を 

나니니 타토에요오 키미토 보쿠오 

무엇에 비유할까, 너와 나를


踵に残る似た傷を 

카카토니 노코루 니타 키즈오 

발뒤꿈치에 남은 닮은 상처를


晴れ間を結えばまだ続く 行こう (行こう) 

하레마오 유에바 마다 츠즈쿠 이코오 (이코오) 

구름 사이 햇살을 이으면 아직 계속돼, 가자 (가자)


花も咲かないうちに 

하나모 사카나이 우치니 

꽃도 피기 전에


これが愛じゃなければなんと呼ぶのか 

코레가 아이쟈 나케레바 난토 요부노카 

이것이 사랑이 아니라면 무엇이라 부를까


僕は知らなかった 

보쿠와 시라나캇타 

나는 알지 못했어


呼べよ 恐れるままに花の名前を 

요베요 오소레루 마마니 하나노 나마에오 

불러줘, 두려운 채로 꽃의 이름을


君じゃなきゃ駄目だと 

키미쟈나캬 다메다토 

너가 아니면 안 된다고


鼻先が触れる 呼吸가 止まる 

하나사키가 후레루 코큐우가 토마루 

코끝이 닿아, 호흡이 멈춰


痛みは消えないままでいい 

이타미와 키에나이 마마데 이이 

아픔은 사라지지 않은 채라도 좋아


あまりにくだらない 願いが消えない 

아마리니 쿠다라나이 네가이가 키에나이 

너무나도 보잘것없는 소원이 사라지지 않아


止まない 

야마나이 

그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