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7일 토요일

優里 - 桜晴 유우리 벚꽃맑음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1년 02월 19일

TJ(태진) : 52760

KY(금영) : 76552

JOYSOUND(조이사운드) : 489721



窓に洗濯物が揺れる 

마도니 센타쿠모노가 유레루 

창가에 세탁물이 흔들려


どこか懐かしい午後は

도코카 나츠카시이 고고와

어딘가 그리운 오후는


母の声が聞こえそうで 

하하노 코에가 키코에소우데 

엄마의 목소리가 들릴 것만 같아서


胸がいつもより狭くなる 

무네가 이츠모요리 세마쿠 나루 

가슴이 평소보다 답답해져(좁아져)


桜のはなびら 散るあの高架下 

사쿠라노 하나비라 치루 아노 코우카시타 

벚꽃 잎이 지는 저 고가 밑


父の背中を追いかけていた 

치치노 세나카오 오이카케테 이타 

아빠의 뒷모습을 쫓아가고 있었어


今日は

쿄우와

오늘은


うまく笑えない 悲しくないのに 

우마쿠 와라에나이 카나시쿠 나이노니 

잘 웃음이 안 나와, 슬프지 않은데도


父と母の面影浮かぶ 

치치토 하하노 오모카게 우카부 

아빠와 엄마의 모습이 떠올라


僕の背中を押した 桜晴 

보쿠노 세나카오 오시타 사쿠라바레 

내 등을 밀어주었던 벚꽃 맑은 날


涙が溢れそうになるのは何故 

나미다가 아후레소우니 나루노와 나제 

눈물이 넘쳐흐를 것 같은 건 왜일까


スーパーの買い物袋の 

슈-파-노 카이모노 부쿠로노 

슈퍼마켓 장바구니의


音とただいまの声に 

오토토 타다이마노 코에니 

소리와  "다녀왔어요" 하는 목소리에


いつもと違うありがとうが 

이츠모토 치가우 아리가토우가 

평소와는 다른 고마움이


胸にそっと溢れてくる 

무네니 솟토 아후레테 쿠루 

가슴에 살며시 넘쳐 흘러와


どんな時も 育ててくれた貴方と 

돈나 토키모 소다테테 쿠레타 아나타토 

어떤 때라도 길러주신 당신과


心無き声にくじけた夜 

코코로나키 코에니 쿠지케타 요루 

무심한 말들에 꺾여버린 밤


今日は

쿄우와

오늘은


うまく笑えない 悲しくないのに 

우마쿠 와라에나이 카나시쿠 나이노니 

잘 웃음이 안 나와, 슬프지 않은데도


突き刺すような言葉さえも 

츠키사스 요우나 코토바 사에모 

가슴을 찌르는 듯한 말조차도


僕の背中を押した 桜晴 

보쿠노 세나카오 오시타 사쿠라바레 

내 등을 밀어주었던 벚꽃 맑은 날


足を踏み出せるんだ そう思うよ 

아시오 후미다세룬다 소우 오모우요 

발을 내디딜 수 있어, 그렇게 생각해


同じ歌を 口ずさめば 

오나지 우타오 쿠치즈사메바 

같은 노래를 흥얼거리면


きっと何かわかる 

킷토 나니카 와카루 

분명 무언가 알게 될 거야


憎しみとか苦しいこと 

니쿠시미토카 쿠루시이 코토 

미움이나 괴로운 것들은


今はただ忘れて 

이마와 타다 와스레테 

지금은 그저 잊고서


今日は

쿄우와

오늘은


うまく笑えない そのままでいいよ 

우마쿠 와라에나이 소노마마데 이이요 

잘 웃지 못해도, 그 모습 그대로 괜찮아


言葉を胸に行く 桜晴 

코토바오 무네니 유쿠 사쿠라바레 

말씀을 가슴에 품고 나아가는 벚꽃 맑은 날


今はさよなら またねでいいかな 

이마와 사요나라 마타네데 이이카나 

지금은 작별 인사, "나중에 봐"로 괜찮을까


どんなに遠くなっても 

돈나니 토오쿠 낫테모 

아무리 멀어지더라도


忘れたくない 

와스레타쿠 나이 

잊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