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2일 일요일

ヨルシカ - ただ君に晴れ 요루시카 그저 네게 맑아라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8년 05월 04일

TJ(태진) : 68061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428244


夜に浮かんでいた 

요루니 우칸데이타 

밤에 떠 있었어


海月のような月が爆ぜた 

쿠라게노 요오나 츠키가 하제타 

해파리 같은 달이 터졌어


バス停の背を覗けば 

바스테이노 세오 노조케바 

버스 정류장 뒷모습을 엿보니


あの夏の君が頭にいる 

아노 나츠노 키미가 아타마니 이루 

그 여름의 네가 머릿속에 있을


だけ 

다케 


鳥居 乾いた雲 夏の匂いが頬を撫でる 

토리이 카와이타 쿠모 나츠노 니오이가 호호오 나데루 

토리이, 마른 구름, 여름 냄새가 뺨을 어루만져


大人になるまでほら、背伸びしたままで 

오토나니 나루 마데 호라, 세노비 시타 마마데 

어른이 될 때까지 봐봐, 발돋움한 채로


遊び疲れたらバス停裏で空でも見よう 

아소비츠카레타라 바스테이 우라데 소라데모 미요오 

놀다 지치면 버스 정류장 뒤에서 하늘이라도 보자


じきに夏が暮れても 

지키니 나츠가 쿠레테모 

머지않아 여름이 저물어도


きっときっと覚えてるから 

킷토 킷토 오보에테루카라 

꼭, 꼭 기억하고 있을 테니까


追いつけないまま大人になって 

오이츠케나이 마마 오토나니 낫테 

따라잡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서


君のポケットに夜が咲く 

키미노 포켓토니 요루가 사쿠 

네 주머니에 밤이 피어나


口に出せないなら僕は1人だ 

쿠치니 다세나이 나라 보쿠와 히토리다 

입 밖으로 낼 수 없다면 나는 혼자야


それでいいからもう諦めてる 

소레데 이이카라 모오 아키라메테루 

그걸로 됐으니까 이제 포기하고 있을


だけ 

다케 


夏日 乾いた雲 山桜桃海 錆びた標識 

나츠비 카와이타 쿠모 유스라우메 사비타 효오시키 

여름날, 마른 구름, 앵두 열매와 바다, 녹슨 표지판


記憶の中はいつも夏の匂いがする 

키오쿠노 나카와 이츠모 나츠노 니오이가 스루 

기억 속은 언제나 여름 냄새가 나


写真なんて紙切れだ 

샤신난테 카미키레다 

사진 따위 종이 조각이야


思い出なんてただの塵だ 

오모이데 난테 타다노 고미다 

추억 따위 그저 먼지일 뿐이야


それがわからないから、口を噤んだまま 

소레가 와카라나이카라, 쿠치오 츠군다 마마 

그걸 모르겠으니까, 입을 다문 채로


絶えず君のいこふ 記憶に夏野の石一つ 

타에즈 키미노 이코우 키오쿠니 나츠노노 이시 히토츠 

끊임없이 네가 머무는 기억에 여름 들판의 돌 하나


俯いたまま大人になって 

우츠무이타 마마 오토나니 낫테 

고개를 숙인 채 어른이 되어서


追いつけない ただ君に晴れ 

오이츠케나이 타다 키미니 하레 

따라잡을 수 없어, 그저 너에게 맑음이 있길


口に出せないまま坂を上った 

쿠치니 다세나이 마마 사카오 노봇타 

입 밖으로 내지 못한 채 언덕을 올랐어


僕らの影に夜が咲いていく 

보쿠라노 카게니 요루가 사이테이쿠 

우리들의 그림자에 밤이 피어나


俯いたまま大人になった 

우츠무이타 마마 오토나니 낫타 

고개를 숙인 채 어른이 되었어


君が思うまま手を叩け 

키미가 오모우 마마 테오 타타케 

네가 생각하는 대로 손뼉을 쳐


陽の落ちる坂道を上って 

히노 오치루 사카미치오 노봇테

해가 지는 언덕길을 올라가며


僕らの影は 

보쿠라노 카게와 

우리들의 그림자는


追いつけないまま大人になって 

오이츠케나이 마마 오토나니 낫테 

따라잡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서


君のポケットに夜が咲く 

키미노 포켓토니 요루가 사쿠 

네 주머니에 밤이 피어나


口に出せなくても僕ら一つだ 

쿠치니 다세나쿠테모 보쿠라 히토츠다 

입 밖으로 내지 못해도 우리들은 하나야


それでいいだろう、もう 

소레데 이이다로오, 모오 

그걸로 됐잖아, 이제


君の思い出を噛み締めてる 

키미노 오모이데오 카미시메테루 

너의 추억을 되새기고 있을


だけ 

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