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이고
何度でも叫ぶ
난도데모 사케부
몇 번이고 외쳐
この暗い夜の怪獣になっても
코노 쿠라이 요루노 카이쥬우니 낫테모
이 어두운 밤의 괴수가 되어도
ここに残しておきたいんだよ
코코니 노코시테 오키타인다요
여기에 남겨두고 싶어
この秘密を
코노 히미츠오
이 비밀을
だんだん食べる
단단 타베루
점점 먹어치워
赤と青の星々
아카토 아오노 호시보시
빨강과 파랑의 별들
未来から過去
미라이카라 카코
미래에서 과거로
順々に食べる
준준니 타베루
차례차례 먹어치워
何十回も噛み潰し
난쥬우카이모 카미츠부시
몇십 번이고 씹어 으깨고
溶けたなら飲もう
토케타나라 노모오
녹았다면 마시자
淡々と知る
탄탄토 시루
담담히 알아가
知ればまた溢れ落ちる
시레바 마타 아후레오치루
알게 되면 다시 넘쳐 흘러내려
昨日までの本当
키노오 마데노 혼토오
어제까지의 진실
順々と知る
준준토 시루
차례차례 알아가
何十螺旋の知恵の輪
난쥬우라센노 치에노와
몇십 겹 나선형의 지혜의 고리
解けるまで行こう
토케루마데 유코오
풀릴 때까지 가자
丘の上で星を見ると感じるこの寂しさも
오카노 우에데 호시오 미루토 칸지루 코노 사비시사모
언덕 위에서 별을 보면 느끼는 이 외로움도
朝焼けで手が染まる頃にはもう忘れてるんだ
아사야케데 테가 소마루 코로니와 모오 와스레테룬다
아침 노을에 손이 물들 때쯤에는 이미 잊어버리고 말 거야
この世界は好都合に未完成
코노 세카이와 코오츠고오니 미칸세이
이 세계는 형편 좋게 미완성
だから知りたいんだ
다카라 시리타인다
그러니까 알고 싶어
でも怪獣みたいに遠く遠く叫んでも
데모 카이쥬우 미타이니 토오쿠 토오쿠 사켄데모
하지만 괴수처럼 멀리멀리 외쳐도
また消えてしまうんだ
마타 키에테 시마운다
다시 사라져 버리는 거야
だからきっと
다카라 킷토
그러니까 분명
何度でも見る
난도데모 미루
몇 번이고 바라봐
この暗い夜の空を
코노 쿠라이 요루노 소라오
이 어두운 밤하늘을
何千回も
난젠카이모
몇 천 번이고
君に話しておきたいんだよ
키미니 하나시테 오키타인다요
너에게 이야기해 두고 싶어
この知識を
코노 치시키오
이 지식을
淡々と散る
탄탄토 치루
담담히 져버려
散ればまた次の実
치레바 마타 츠기노 미
지면 다시 다음 열매
花びらは過去
하나비라와 카코
꽃잎은 과거
単純に生きる
탄준니 이키루
단순하게 살아
懐柔された土と木
카이쥬우사레타 츠치토 키
회유당한 흙과 나무
ひそひそと咲こう
히소히소토 사코오
소곤소곤 피어나자
点と線の延長線上を辿るこの淋しさも
텐토 센노 엔쵸오센죠오오 타도루 코노 사비시사모
점과 선의 연장선상을 더듬는 이 쓸쓸함도
暗がりで目が慣れる頃にはもう忘れてるんだ
쿠라가리데 메가 나레루 코로니와 모오 와스레테룬다
어둠 속에서 눈이 익숙해질 때쯤에는 이미 잊어버리고 말 거야
この世界は好都合に未完成
코노 세카이와 코오츠고오니 미칸세이
이 세계는 형편 좋게 미완성
僕は知りたいんだ
보쿠와 시리타인다
나는 알고 싶어
だから怪獣みたいに遠くへ遠くへ叫んで
다카라 카이쥬우 미타이니 토오쿠에 토오쿠에 사켄데
그러니까 괴수처럼 멀리멀리 외치며
ただ消えていくんだ
타다 키에테 이쿤다
그저 사라져 가는 거야
でもこの未来は好都合に光ってる
데모 코노 미라이와 코오츠고오니 히캇테루
하지만 이 미래는 형편 좋게 빛나고 있어
だから進むんだ
다카라 스스문다
그러니까 나아가는 거야
今何光年も遠く 遠く 遠く叫んで
이마 난코오넨모 토오쿠 토오쿠 토오쿠 사켄데
지금 몇 광년이나 멀리 멀리 멀리 외치며
また怪獣になるんだ
마타 카이쥬우니 나룬다
다시 괴수가 되는 거야